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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도 이건좀 김선일씨에 대한생각이 확깸 !!!!!그 부모들때문에

사실임!! |2004.06.28 00:46
조회 2,289 |추천 0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이라크에서 피살된 故 김선일씨의 시신이 고국 으로 돌아와 안치됨에 따라 정부와 유가족측이 27일 부산의료원에서 김씨에 대한 보 상과 예우 등을 놓고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다.
정부측 협상대표로는 행정자치부 소방방재청 최종만 안전정책기획관과 부산시 김구현 행정부시장이, 유족측은 김씨의 형 진국(38)씨와 자문변호인인 이은경 변호 사가 협상에 나서고 있다.

양측은 김씨에 대한 보상과 예우에 대한 협상을 먼저 벌여 이를 타결한 뒤 장례 기간, 장지 등 장례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김씨의 보상과 예우에 대한 협상이 지연될 경우 장례기간이 길어지는 등 장례일정에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유족측은 정부와의 협상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 맞춰 가나무역측과도 보상협상에 들어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협상은 차분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면서 "관련법에 다 소 저촉되는 경우가 있더라도 김씨에 대해 최대한의 보상과 예우를 한다는게 정부 의 입장"이라며 "조만간에 원만한 합의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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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 기사가 아니라 지금 김선일씨의 계모(친어머니 아님)를 비롯한 유족들이 이미 사회각계에서 조의금을 10억정도 받았는데.... 정부에 50억원 보상금에 국립묘지 안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김선일씨가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하다가 죽었습니까?
자기 대학원비 마련을 위해 가서 미군업체에 물건 납품같은거 하다가 납치당해 돌아가신거 아닙니까? 정말 가슴아프고 슬픈일이지만 그렇다고 국립묘지에 50억이라뇨... 어이없습니다.

자기자식을 정말 사랑했다면 저럴수는 없는겁니다. 무슨 로또인가요 김선일씨의 목숨이?
저번에 슬퍼하면서 쓰러지고 조화던지고 그랬던게 다 쇼로 느껴질정도네요
협상에 변호사를 내세우질 않나 대통령이 직접 사과하러 안오면 아들 시신을 땅에 질질 끌고 다니겠다??

부산 범일동 김선일씨 동네 사람입니다.
고인이 된 김선일씨를 애도하며 가슴 아파하고 충분한 보상도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가까이서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서 이건 너무하다고 생각이 되어 글을 씁니다.
각계 고위 간부들.. 대학교...종교단체..시민단체에서 발이 끊이질 않습니다.
하지만 김선일씨 어머니...돈 밝히는데 여념이 없네요.
지금 10억여원이 넘는 돈이 조의금으로 들어왔으나 50억을 요구하네요.
50억이 들어오는게 아니라 달라는 군요.
김선일씨의 친어머니는 돌아가시고...둘째 어머니는 떠나셨고..셋째 어머니는 혼인신고도 안된상태....
고인의 애도 보다는 아들을 이용해서 돈만 밝히는 새어머니...
너무한거 아닌가요...
지금 범일동은 많이 OO습니다.
기자들한테 소리 지르고...("내가 너거들 한테 돈달라 하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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