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버지 생신이라서 오랜만에 집을 찾았지요...
식구들이랑 간단하게 식사를 하는 중에 이라크 파병문제에 대해서 말이 오갔습니다.....
먼저 아버지에게 이라크 한국군 파병에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여줘받습니다.
근데 아버지와 어머니 께서는 저를 보시더니 인스턴트메채에 대해서 먼저 물어보던군요.
그레서 저는 6.25이후를 기점으로 태생하여 현재 50대초반까지 TV메채나 피난이나 고난을 모르고 ,6.25를 맞보지 않은 사람이라고 대답을 간단히 했습니다.
부모님이 버럭화를 내시면서 어머님은 난 너가 이라크파병을 지원하면 언제든지 찬성하신다고 말을 하시던군요. 아버지 또한 당연히 한국군이 도와 줘야 되는것아니니라고 말씀하시는데 저또한 말문이 탁맞히 던군요.................
아버지, 어머니는 6.25전쟁을 맞보셨다고 하십니다....
저나 제자식이 크면 언제 우리나라가 전쟁속의 기역을 잊어버리고 없었지리랴고말씀을 하던군요...
현재 60대 이상의 분들에게 지나가다가 여줘보라던군요....파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몰라도 90%이상은 이라크 파병문제에 대해서 찬성을 하신다고 말씀을 하신답니다.....
미국에게 끌려가고 미국의 명령에 절대적 복종과 ,지시에 대해서 서슴없이 우리나라가 호락호락 결정을 한것은 아니라고 말씀을 하시던군요.................6.25전쟁시 북한군의 만행에 할아버지의 죽음을 아버지는 보셨답니다.........속으로 지금은 힘이없지만 누구라도 그들을 물리쳐주고 복수를 해준다면 목숨을 바치겠다고 하셨답니다................
저희 나라는 항상 목적이나 상항이 떨어져야만 글때서야 이러꿍저러꿍한답니다............
지금도 남/북한의 경계를 두고 언제 북으로의 만행이 또다시 있을줄 모르는 한국에서 분쟁이 끈임없이 이어지고 있지요...........전쟁시 학도군,,,민간지원병은 대부분찾기힘들고 거의 끌러가서 군복무를 했답니다.......기초병과훈련몇주와 사격몇번해보고 최 전선전방으로 끌려가서 밀려오는 북한군들과 대립을 치룰때는 오직 나라를 지켜야 되겠다는 의지도 있었지만 북한군을 죽이지 않으면 본인 자신이 죽기 때문에 총을 쏘셨답니다..............
후태와 후태속에 미군의 지원속에 승리로 이끌수 있었고 다시 고향으로의 길을 찾을수가 있었답니다.
항상 우리는 6.25북한의 남침을 잊어서는 않되고 미군의 지원과 그외 다른나라들의 지원을 잊어서는 않된다고 하십니다..........과연 그당시 한국을 지원하신분들중에 지원을 해서 오신분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생각을 해보랍니다....
시대가 바뀌고 세상이 바뀌어도 정말 어려울때 도움이란 정대로 잊어서는 않된다고 하시니............
지금의 전쟁의 시초와 , 원인제공을 볼때 미국의 만행은 용서받지 못합니다.............
한사람으로 인해서 미국전체의 비난과 비판은 이제 그만 하리랴 봅니다.............
외국에서 우리 동포한사람의 나쁜만행으로 하여금 우리나라 전체사람이 다 그렿다고볼수 없듯이
현재 미국군은 우리나라 군을 원합니다......
정치적발언이나 생각의 차이에서 서로 바른 생각과 가치가 있듯이 지금으로의 우리가 가야할 길이 과연 어디인지 모르겠군요.................
국방부 홈페이지나 노무현대통령 홈페이지에 이라크 파병을 민간인도 지원제로 바꿔 보내달라는 글을 많이 보냈지요....저또한 그 한사람입니다............전쟁을 하려면 질질끌기보다 빠른 시일에 끈내야면 화가 없겠지요............인화진술..............외교적 많은 지원으로 저항군을 코노로 몰리게 하여 항복을 받으려는 미국의 전략과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결론 없는 투쟁만 계속되는군요..........
반대하시는 분들과 찬성하시는 분들은 다들 나라를 사랑하고 대한민국인이라는 자부심이 있는 분들이지요.............반대했을때의 훗날의 대책과 결과를 생각해 보시기를...............
찬성하시는 분들은 이길밖에 없는지를 생각해.......보시기를..........
이제 더이상 미국으로의 독립을 원하신다면 ...............개인개인의 힘을 길러............자주국방을 키워야 더이상 미국으로의 독립이 가능하리랴 봅니다...............이용할때 이용하고 ,,,,,,,,,,더이상 우리는 끌러가기 싫다할때 그때서 독립합시다..................후세인도 분명히 미국을 치거나 테러를 일으키면 그만큼의 보복이 있으리랴 판단했을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게 선정포구를 했지요.........
더이상 설 자리가 없다면 주저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자주 국방을 키웁시다...............
분명히 국방부에 근무하시는 정책기획분들은 대책이 있으리랴 봅니다............우리는 지금 힘이 없습니다............독립을 위해서 그날을 위해서........................뭉쳐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