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6/26/목련 무제 나이가 들어감은 인생을 배우는 것인데 벼는 익으면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 아름 다움을 표현 하고 꽃을 아름답게 피었다가 열매를 맺어 더욱 성숙해 지는데 사람은 어리석고 미련하여 더 많이 욕심을 부린다 날마다 자신이 잘났다고 부질없이 교만을 부린다 나이 들어 말이 많으면 망령이 났다 한다 자신을 날마다 돌아보고 반성하여 후회 없이 삶을 살아 본을 보여줘야 하는데 마음이 가난하여 작아지는 보습으로 무엇이 우선인지 깨닫지 못하고 내가 제일 잘났다 고개를 번쩍 들고 배를 내밀어 거들 먹 거리는 철부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