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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는 연예계 진출 등용문이죠~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을 뽑는 미스코리아.... 는 옛말입니다.

요즘 미스코리아는 연예인 등용문이지요...

 

1990년대 초반 방송사 등이 연예인을 발굴하고 육성, 관리하는 기능이

연예 기획사로 넘어가면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 미스 코리아등 각종 미인대회 출신자들의 방송,

연예계 진출입니다.

특히 외모가 연예인 데뷔의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면서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이 급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연예인 자원을 발굴하려는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이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많이

참석한것도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자들의 방송, 연예계 진출이 많아진 것을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스코리아 대회 출신자들의 연예인이 급증하면서 미스코리아대회가 방송인,

연예인이 되기위한 디딤돌이냐는 비판도 일고 있지만 연예인 충원창구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것 같군요. 

실제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의 상당수가 방송, 연예계 진출을 장래희망을 손꼽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스코리아 출신 연예인이 많은 것은 연예인의 중요한 자질중 하나인

외모를 공식대회에서 검증받은데다 다른 연예인 지망생보다 관심을 많이 받고 방송출연기회가 많기 때문입니다.

미스코리아 출신들은 연예 기획사에 발탁돼 오락 프로그램과 광고 등에 얼굴을 내민 뒤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해 연기자로 활동하는 전형적인 연예인 입문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미스코리아대회의 출신 여성들이 검증된 외모를 장점으로 내세워 연예계에 진출하지만

연기자로서 갖춰야할 연기력 등이 뒷받침되지 않아 스타로 부상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

뭔가 잘못 돌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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