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던 남자가 있었어요 마냥 조은 시간들을 보냈죠.시간이 지나니깐 저에게 카드쓰지 말라면서 저에 카드를 압수해 갔어요.그리고 얼마후 그 남자가 저에 카드로 깡을 했다는 사실을 알았죠.
그땐 그 사람을 만이 사랑햇기에 그냥 두고 보았죠.
사업을 하던 사람이였기에..
막고 막고...반복에 연속이였죠.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지쳐갔습니다.
왜냐면,유부남이였기에...
이혼하면 결혼하자던 그사람 말을 믿고 기다려온 시간이 2년이 넘엇지요
그런데 부인이 안해주고 별거만 했기에..
전 너무 지치고 힘이 들었죠..
그러고 있는 사이에 전에 만나던 이 사람때문에 헤어졌던 사람에게 연락이왔습니다
그놈하고 헤어졌냐고 묻길래...헤어졌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통화를 하기 시작 했습니다
결혼도 하기로 햇구요
그런데 걸리는게 카드빛이였습니다
다 얘기했습니다
살면서 갑자고 했습니다
결국엔 그 남자랑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그남자에게 카드갑을 받야야 하는데...
돈이업다고 배짱 부립니다
고소를 할려구 하는데 시간이 엄청걸리구...
갑는다고 하면 바로 풀려나온다고도 하던데...
카드갑 때문에 주민등록 말소까지 해 노은 상탠데...
싶게 받지 못할것 같은데...혼인빙자로 같이 너은면 빨리 받을수 있을까요..
정말 악연이였나 본니다
진작 헤어져야 했는데...돈만 받으면 헤어진다는게 벌써 이렇게 만은 시간이 흘려 보냈네요
만은 글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