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올리는 청주 기행문~ㅋ
로미가 게으른데다가 요즘 쪼께 바뻤던 탓에 이제야 올립니다...
먼저 울 사랑하는 늑대 압쥐~이나이에 저런 귀여운
할수 있는 사람 드뭅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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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도끼님과 늑대아빠,이건 늑대압쥐가 작업하신고에요~ㅋ
저한테 있는 사진은 괴깃집에서 찍은게 별루 없어서리..댄스언냐랑 제사진은 없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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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부턴 Bar에서
이뿐 백호티를 입고 오신 도끼님.빨간 모자가 넘 잘어울려요.
얼굴도 쪼마나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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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압쥐의 포즈는 한정되있다~ㅋ사람좋은 미소와 저 어설픈 쁘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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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아빠와 한컷~닮았다고 하면 기분 조아애야하는건가,안닮았다고 해야 기분이 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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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오셔서 고기는 냄시도 못맡아 보신 태군님..ㅋㅋ안주와 술만으로 배를 채우시고 도끼오빠테 "지지배,삐졌구나."소릴 들었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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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으로 계속 이어집니다~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