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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진으로 시각을 바꿔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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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싸이트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찾아보았지만 ^^
그래도 눈에 들어 오는 것은 한국작가의 작품이다.
흉내내기: 쇼파를 세로로 세운다. 입을 스켄한 사진을 입에 붙이고 ~~~~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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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난 공상을 한다.
나의 무한한 상상력은 수업시간에 갈고 닦은, 상상 실력이 아닐까?
시리즈로 9개월을 상상한 적이 있는가? 난 있다. 요즘 그 병이 조금씩 도지고 있음.
흉내내기: 주위에 치근덕 거리는 남정네들을 불러모아 속옷만 입힌다음 보시는 봐 처럼 자리배치 시킨다음 잠옷을 챙겨입고 ~~~~ 찰칵(주의: 부실한 남자는 사고를 초래하오니 주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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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상상은 야한 상상은 아니다.
거의 주인공인 난 슈퍼맨처럼 혹은 신처럼 못하는 것이 없다.
단지 세부적인 상상 내가 연 전시회의 외벽의 질감과 분위기까지 상상하자면 9계월이 결코 잛은 기간은 아니다. ^^;;
따라하기: 아까 그 놈들을 그대로 욕실로 데리고가 욕조를 뜯어네 거실에 설치한다.
내가 가진옷 중에서 젤 야한 자켓을 걸치고 순간적으로 가슴을 열어 제낀다.
(주의: 싸이즈가 적으신 분은 뽕브라도 좋다. 나라면 브라에 하트 그림을 그려 포인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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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상 속의 나는, 환상적인 배경 연출은 나오지 않은 일상적인 삶속이다.
지식의 깊이와 만화적인 감각은 떨어지기에........., ^^ 조만간 공부좀 한다음 과학적인 상상속에 빠져들고 싶다.
따라하기: 길가 포장마차에서 쓰는 플라스틱 의자를 낮에 들고와서 수족관에 감상하러 간다.
아침일찍 가라(부끄럽당 ^^), 누가 볼세라 제빨리 포즈 잡고 ~~~ 찰칵(집에서 CG로 의자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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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상 속에 여성들은 보통 내 주위의 인물로 이루어 진다.
그래서 팔방미인은 출연을 하는 경우가 없다.
그점에서 시각의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방송국 앞을 점령할 필요가 있다.
나의 눈 높이를 등업 시킬려면 .............. ㅋㅋㅋ
따라하기: 여의도의 좀 좋은 건물을 찜한다. 야시한 옷을 가방에 싸가지고가 화장실서 제빨리 갈아 입은 다음, 순간적으로 후다닥 촬영, 그리고 화장실로 숨는다.(이거 거의 미친? 취급받는다.)
촬영한게 맘에 안 들면 다시 시도 한다. 한번에 한장 씩, 건물을 나올땐 모자를 꼭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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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핑크를 좋아한다. 따뜻하고 포근하고 이쁘다.
난 누드는 않좋아 하지만 이런 분위기의 세미 누드라면 정말 좋아라 한다,
얼굴은 못나도 뒷 모습 천사 아닌가!!! 다리도 늘씬 하구만 ^^;;
따라하기: 핑크색 천을 구입해서 방에 건다. 창문을 열어 빛을 확보한다. 따라한다.
하체가 자신 없으면 CG로 붙인다. 상체도 맘에 안들면 CG로 붙인다. 그리곤 내사진이라고 빡빡우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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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상상 속에선 색이란 계념이 없는 듯 하다.
흑백의 세상 ^^;; 칼라 꿈도 능력 일 듯 ^^;; 살면서 동물 꿈 한번도 못꾼 날 보라! 꿈은 날 않좋아라 한다.
따라하기: 아까 그놈들이 뜯어논 욕조를 방으로 옮긴다. 돌려보내기 전에 화장실 세면기를 듣어낸다.
그리고 아동틱한 옷으로 갈아 입은 다음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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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인적으로 눈이 큰 사람을 좋아라 한다.
코는 내가 크니 괜찮고, 키는 뭐 표준은 되니 아빠보단 애들이 더 크겠지. ㅋㅋㅋ 총각이지만
이런 상상은 한다. 날 닮은 녀석은 어떻게 생겼을까?
이 여자와 결혼하면 나의 2세의 모습은???? ㅋㅋㅋ 생각해 보라 재밌지 않은가!!!
따라하기: 거울보기 거북해도 과감히 자신 얼굴 한번 보고 눈썹을 최대한 올려 보자. 남자라고 못할것 있나.
이쁘당 ^^;; 집에 인형이 없으면 가족 혹은 친척보기전에 조카녀석 홀라당 벗겨서 인형대용으로 촬영해도 좋당. 더 실감 날걸.
단, 인형과 찰영할 경우 인영처럼 나 자신도 뽀사시하게 메이컵을 하는 번거러움이 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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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상형에는 마른 여성은 없당.
ㅋㅋㅋ 왜냐구? 힘센 여성이 살면서 꽤 필요로? 할때가 있당.
서로 어깨를 주물러 줘도 더 시원하지 않을까? ^^;; 악~ 악~ (돌맞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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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면 공포영화는 그렇게 좋아라 하면서 공포적인 상상은 한적이 없당
나의 상상은 오직 영웅적인 나의 활략상에서 시작해 끝도 그렇게 끝난다. ㅋㅋㅋ
따라하기: 무서운 내 얼굴 한번 더 보자 거북해도 침 한번 삼키고. 꿀꺽... 눈에 포인트를 준 화장을 한다. 때에 따라선 아이라인이 큰 몫을 차지 한다. 최대한 치켜뜬 눈으로 촬영한다. 장미는 아파트화단에서 꺽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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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낚시줄을 하나 사서 상.중.하로 세줄로 포크를 메단다.
즉석 스파게티를 데워서 소품으로 활용한다. 돈이 모자라면 라면을 불려서 고추장에 버무린다.
감쪽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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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하얀종이를 사서 벽에 붙인다음 벽에 손정등을 메단다.
낚시줄로 넥타이를 띄운다. 손과 얼굴 표정에 포인트를 주어서 다양하게 촬영해 본다. ^^;;
빨간 공은 단추를 파는 전문점에 가면 빨간 구형단추를 구입하거나 손을 염색해 돌돌말아 풀로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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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빨간종이, 해바라기 조화, 케잌, 양복저고리, 케잌에 올라갈 특이한 소품들, 그리고 내 가슴이 포인트. ㅋㅋㅋㅋ 절벽이 시선을 분산 시키므로 가슴이 작은 분에게 유리한 촬영이라 하겠다.
악~ 악~악~ (돌이 때로 날라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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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누가 버린 쇼파에다가 검은 페인트를 칠한다. 위치는 벽앞에 놓고(자동 배경 ^^) 인형에 물넣고 눌러 촬영한다. 치마가 약간 저돌적이어야 시선 분산이 된다. ^^ 눈 요기도 되고
아님 아까 이용한 조카를 홀라당 벗겨 오줌 눌때 까지 우유를 다량섭취를 시킨다.
(이 시간동안 동네에 미친? 이라고 소문날 수 있으니 정 용기가 없으면 집 쇼파에 검은 천을 깔아도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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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화이트 계열의 문앞이나 벽 앞에서 빨간 치마(피부톤과의 적절한 조화를 위해)를 입고
아까 그 조카녀석을 또 홀라당 벘겨 내 품에 안는다. 물론 내 상체도 공개한당.
나 규연이는 부지런이 이런 사진을 공개하는 사람이 있는가 블로그를 탐색한당.
ㅋㅋㅋ "신이시여! 제발 이들이 얼굴에 철판을 가슴엔 용기를 불어 넣으셔서 이런 사진을 제가 볼 수 있도록 해주셔용..........,"
전 이제 부터 잠적 모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