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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승은이 예방주사맞구와써요

낼루미 |2004.07.01 12:03
조회 145 |추천 0

갈까말까고민하다가 비안오길래 언넝 가따와땁니다.

짐 아가는 예방주사 맞은지 1시간이 넘도록 자구있네요.

오늘맞은 예방주사는 비씨지~
오..첫애는 시어머님이 델꾸가서 맞아서 몰랐는데..

무진장 아프게뜨만요...

불쌍해 죽는줄 알았어여.

글구 의사샘께 아가 응가에대에서두 물어봐뜨래쪄

 

모유먹는 울 승은이 자꾸 배에서 꾸릉꾸릉 소리두 나구

변두 묽구 해서,물어봐뜨니 장운동하는거라구 괜찮다구 하더군요.

산부인관진료두 받구왔는데요.

임신하기전에 자궁암검사받았는데요.그니까1년넘어쪄..

검사비가 올랐는지..병원을 바꿔서 그런건지..

전에 다니던병원은 자궁암검사4만원이었는데...

오늘간병원은5만8천원이네요...

요기서두 물어봐쪄,아가 젖먹이는데 커피,콜라,김치..먹음 안되냐구..

먹어두 된데요.

임신해서두 먹는데 안될건없다구,대신 아가한테 좋을건없다구.,

그치만 한잔정도는 괜찮다구...

매운음식은 평상시대로 먹음 괜찮은데(김치같은거요)

넘 매운음식은 아가 설사한다네요..

 

울승은이 맨날 응가 마니하구해서 잘몰랐는데요.

오늘가서 재보니 몸무게가 늘어떠군요..기분좋드라구요~

4.4kg랍니다~오늘로 딱~한달돼꾸요..

으~암튼 오늘 아가 예방접종,저 암검사 하니라 돈 십만원,다썼네요.

그지됐어여~

일주일이따가 간염주사 맞으러 또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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