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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겪은 연금에 대한 드러운 추억!

브라잇트 |2004.07.01 17:05
조회 119 |추천 0

나는 조그만 자영업을 8년여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나까지 포함 5명이었기 때문에

연금을 어쩔수 없이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업이 어려워 인원을 4인이하로 줄이면서

연금에서 탈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를 포함하여 직원들이

그당시에 각자 내었던 연금을 탈퇴하면서 각자 모두 찾아가졌습니다

그러나 두세달 연체가 되었기 때문에 연체연금 150만원정도가

사업주 이름으로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제하고 달라고 하니까 ..법적으로 안된다나요

일단 모든 직원이 탈퇴를 해서 낸돈을 찾아가더라도

밀린 것은 일단 납부해야 한다고 합디다...

그래서 저는 직원모두의 동의를 받아서 다시

찾아가 얘기를 했는데도 안된답니다..

그래서 내버려두었습니다...2년인가 지나자 자동차에 가압류

들어오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으로 전환되어서 연금고지서는 계속 날라오더라구요

아니 어느 미친사람이 가압류된상태에서 연금을 고분고분 낼사람

있겠습니까?




풀어주어야 내던지 말던지 하지...

그래서 제가 연금공단측에 일단 가압류를 풀어주어야

연금을 납부할거 아니냐? 하였더니

이사람들 자기관할 아니라고 제대로 답변도 못하더라구요..

연금고지서만 날릴줄알고...

서민들 핍박만 할줄 알지....




그래서 가압류 때문에 연금 안내고 3년이 지났습니다

또 똑같은 자동차에 가압류 들어오더라구요..

만만한게 홍어뭐시라고.. 자동차가 듸게 만만한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2년전부터는 연금 고지서 수령 거부를 하고

우체통에 다시 넣어서 곱게 연금공단에 보내주고 있습니다

가끔씩 전화해서 싸우기도 합니다




이 연금공단 사람들과 연금문제로 대화할때는 절대

고분고분 이야기해서는 안됩니다

경험으로는 막가파식으로 욕을 섞어 큰소리로 뒤집어 엎을 듯이

항의해야 조금이나마 효과가 있습니다




절대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면 고객을 봉이나 여러개먹이감의 하나로서

생각하고 닦다구리합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도 깊이 참조하셔서..연금체납 절대 두려워하지마시고

200만명 체납에서 500만명 연금체납시대를 조속히 여는데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후손에게 수입액의 50%납부하게 만들거나....아니면 일주일치 용똔이나

노후에 타먹는 ...이러한 한심한 상황을 면하게 만드는 지름길임을 알고

연금폐지나 임의가입에 앞장섭시다...




그리고 가능하면 집이나 전세까지도 가압류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민중들이 피부에 더욱 실감하고 ....투쟁에 나설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연금을 좀더 일찍 무너뜨릴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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