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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님의 고백

첫경험,,난 그녀에게 날 믿으라고 말했다.


아!아~~~아파~~살살해~

몸을 뒤틀며 아픔을 호소하는 그녀.....


난 흔들던 동작을 멈추고 그녀의 표정을 살폈다.


그녀에겐 첫경험..........


아픔을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잠시.....


고통스러운 듯한 그녀의 표정이 나를 혼란에 빠뜨렸다.


과연 내가 지금 하고있는 이 행위가 올바른 행위인가?


그러나 난 나의 행위에 책임을 지리라 각오한바 있었다..


두려움에 떠는 그녀에게


다가갔을때...그녀는 나를 거부했었고


난 그녀를 달랬었다....괜찮다고....날 믿으라고...


그녀는 나에대한 확신이 없는듯 계속 망설였고


난  나에대한 불신을 제거하기위해 그녀를 계속 설득했다.


결국 그녀는 내게 가까이 다가옴으로써 나에대한 불신을 철회하였다.


그녀에겐 첫경험이지만 난 이미 여러번 경험한바 있었다.


그러나 나의 많은 경험이 그녀의 첫경험의 고통을 덜어줄수는 없었다.


할수만 있다면 이행위를 중단하고 싶었다.


그러나 이미 저지른 일이었다.


난 다시 흔드는 동작을 계속해댔다.


그녀역시 고통에 신음을 계속 토해내고 있었다.

아아~

동작은 계속됐다


누르는  동작..


흔드는  동작..


가끔씩 비트는 동작...


능수능란한 동작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그리 서툰 동작도 아니었다.


암튼 나의 경험이 ....그녀보다 한수위였었던건 사실이었으니까...



으악~


그녀의 외마디 비명..



흐윽~


그녀의 흐느낌...



이윽고


난 빼내는 동작을 끝으로  그행위를 마무리지었다.

첫경험의 고통....


빨간 핏자국이 뚝뚝..


아픔의 고통을 말해주고 있었다.


난 그녀의 손을 꼭붙잡았다.


그러자


그녀는 울면서


밖을 향해 뛰쳐나갔다.

.

.

.

.

.

.

.

그리곤 소리를 질렀다.

.

.

.

.

.

.

.


헌니 줄께 새니 달라고...

 

 

 

 

지송합니데이~

 

 

다음을 제치고 1위를 한 자랑스런 네이트의 톡신이자

 

40방의 구염둥이(?) 날강도님이 낮엔

 

변두리 무허가 치과 의사라는 소문이~~(믿고나 말고나!!! )

 

 

벌써 TGIF(Thank God It's Friday) 입니다~

 

울 40방님들~

 

첫경험처럼 짜릿달콤한 주말 되세여~꼬기여~!!!

 

오늘 영업 끝~^^;;;




 노래:Holding Out For A Hero(슈렉 2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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