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몇자 쓸려고 합니다.
저는 공무원이 아닙니다.
공무원들 넘 불쌍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기업, 공기업,금융기관 등 정말이지 공무원보다 월급 많이 받으면서 차도 굴리고 저축도 하며 또 펀드도
한다고 합니다.
제가 알기론 공무원 월급 초봉이 130만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 돈으로 저축도 하고 펀드도 하고 차도 굴리면서 또한 처 자식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자기들은 월급 마이 받으면서 왜 적게 월급받으면서 사는 공무원들만 욕합니까
여러분도 사는 동안에 월급 마이 받으면 저축해서 노후대책하시면 될것 아닙니까
공무원은 사는 동안에 힘들게 사는게 저축은 하지도 못하고
사는 동안에 노후대책을 전혀 하지 못해서 국가에서 연금이라도 주는건데
월급마이 받는 사람은 사는동안에 저축이라도 하고 또한 퇴직금도 받지 않습니까
공무원은 이게 뭡니까?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입장을 바꿔서 생각했으면 합니다.
다 장단점이 있는것 아닙니까
공무원도 세금내고 국민들과 똑같습니다
제 친구 여자친구는 결혼을 해야하는데 남자친구가 공무원이라고 합니다.
공무원 월급갖고 어떻게 사냐고 헤어지자고 합니다.
결혼하기도 힘든세상에 월급적다고 비참하게 살기 싫다고 합니다.
사는동안이라도 편하게 살고 싶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혼하기 싫다고 합니다.
장가가기도 정말 힘들고 짜증납니다.
한번 물어보세요 주위에 공무원 월급 마이 받는 사람 있냐고
대기업 공기업 금융기관 등 이런 회사들은 도대체 얼마를 월급받습니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남들 잘때 공부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그러면서 열심히 공부만 했습니다.
공무원에 합격해서 기분은 좋았지만 월급이 넘 그러니 정말 힘이 들때가 많다고 합니다.
남의 입장도 생각하면서 삽시다
대기업 등은 사는 동안에 월급을 마이 주고 저축하면서 살면 되는거구
공무원은 사는 동안에 월급을 적게 주고 저축은 고사하고 차도 굴리지 못하고 자전거 타고 아님 걸어다니는데
공평한데 뭐가 그렇게 불평불만이 많습니까
노후가 걱정되십니까
그럼 월급 마이 받을때 저축하세요
엉뚱한데 쓰지 말구요
공무원은 저축하기도 힘이 듭니다.
전 세상이 다 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불평불만이 많아서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