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비자로 미국에 들어가서 영주권을 얻으신다 하시는데..
이민법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 힘든 과정이 되겠네요. 현지에서 투자이민을 신청한다는게 쉽지 않습니다. 일단 투자이민이란 일정금액(지역에따라 틀리지만 시애틀의 경우 약 50만불)을 투자하여 미국내의 고용을 창출 할 수 있는 직종이어야 합니다. 세탁소는 이미 미국내에도 많이 있기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신청을 한다 하여두 3-5명의 현지인을 고용하고 그에따른 세금보고를 하여야 하는데 그정도의 인원을 고용하여 세탁소에서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지..그렇담 적어도 대규모의 세탁소여야 할텐데...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라 하겠네요.
조심하세요..미국에선 무조건 자신있다.가능하단 변호사나 브로커가 엄청 많답니다..일도 안되구 돈만 갈취당하는 그런 한국분들 많이 보았습니다. 보다 더 정확히 준비하셔서 미국으로 들어가시는게 현명할듯 합니다. 참고로 전 미국에서 15년정도 살앗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