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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결심"후 답답한 사정을 여기에 올리시는 모든분께

제우스 |2004.07.06 07:23
조회 1,534 |추천 0

여기에 답답한 심경을 글로 올리시는 분들의 다양한 사연 가끔 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 어떤 답을 얻을려고 하시기전에 차분하고 냉정하게 준비를 하십시요. 물론 이글이 이혼을 조장하거나 분란을 더 확대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을쓰는 것은 아닙니다만. 모든 사연들이 하나같이 다 당사자 입장에서는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한 일들이기에 조언을 드리고자 이 글을 씁니다.

 

모든 사연을 대강 간추리면 모두다 여기에 포함되는 사연이시죠?

1-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아닌 제삼자의 이성과의 애정문제로 인한 바람

2-배우자의 과도한 폭언과 구타문제

3-도저히 참을 수 없다고 느끼는 대접

4-도저히 참을수 없는 술버릇

5-도저히 참을수 없는 성격차이

6-말리지 못할 정도의 소비성향으로 인한 가정파탄상태

7-감당할수 없는 카드나 제반 재산문제

8-안한다고 말로는 하지만 반드시 또 일어나는 도벽

9-안한다고 하지만 반드시 또 일어나는 춤바람 

10-자녀문제로 인한 갈등

11-출산문제로 인한 갈등

12-고부간 또는 시댁과 친정사이의 갈등

13-부부관계(속궁합)의 철저한 부조화로인한 갈등

14-컴퓨터로인해 겜중독,챗중독,벙개로 인한 갈등 등등

 

위에 열거한 외에도 복잡다단한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마음고생 몸고생이 모두다 수반되는 일들이~그 일을 당하는 당사자는 어디든 하소연 하고싶고 누구의 도움이든 받고 싶은 구구절절히 마음아프고 가슴아픈 사연들일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일을 당하는 당사자 여러분

준비하세요 다음처럼요.그리고 변호사를 찾으세요.변호사 비용때문에 문제가 되신다면 무료변론을 담당해서 여러분을 도와드릴 법률구조공단도 있으므로 여기에 글을 올리실 시간에 검색창에 벌률구조공단이란 단어 쳐서 그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본인이 경제적으로 능력이 되신다면 증거수집을 위해서 흥신소나 심부름 센터를 이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시겠지만 대부분 그러한 경우를 당하시는 분들은 그조차도 여의치 않을 것입니다.

 

다음은 준비를 하시는 방법입니다.

-본인이 당하는 모든 일들을 하나 하나 모두 자료화 하십시요.

벌어진 일들에 대해서 이보다 더 확실한 증거자료는 없기 때문이지요.

-성능좋은 핸드폰을 이용해서 일어나는 일들을 화면에 담거나 그게 아니면 요즘 너무나 성능좋은 녹음기 많습니다.용산 한번만 가시면 다 구하실수 잇구요. 모두다 증거자료로 남기세요.(그 증거들은 반드시 가능하다면 날자가 동시에 근거로 남을수 있는 장치(핸드폰.녹음기등등)를 이용하셔서)~거기에 찍히는 상황은-난리부르스를 치는 실제상황이든 아니면 난리를 치고 난장판이 된 현장이든 그 어느것이든 무관합니다. 또 맞는 일이 발생한다면 병원에가서 진단서를 유첨하는 것도 방법이겟지요. 그리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고 나서~그러한 소동의 내용을 들엇거나 들엇을만한 주변의 이웃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일어난 일들을 대화로 담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겟지요. 

 

날마다 당하고 그렇게 더러운 꼴을 겪으시면서도 그런걸 그때뿐으로 알고 넘어가 버리면 그어떤 해결방법도 찾기가 힘듭니다. 더러운꼴 참고 견디시면서라도 자료를 충분히 모으신후 가까운 변호사든 무료법률자문을 구할수 있는 법률구조공단이든 찾으셔서 대안을 찾으십시요. 이러한 준비만이 답답하고 억울하게 느끼는 여러분의 환경을 새로운 환경 더좋은 환경으로 바꿀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방법입니다.

 

아울러 자녀들 때문에 그 자녀들이 입을 상처때문에 본인이 당하는 모든 설움과 압박을 그냥 그냥 무던하게도 참고 속으로 곱씹으며 결단을 못내리시는 분들 참으로 많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게 능사는 아닙니다.그러한 일들은 이미 그 자녀들의 가슴에도 깊은 상처로 가슴깊이 각인되어 남은후이니까요.그렇기에 그 상황을 더이상 지지부진하게 이글고 간다면 그건 바로 자녀들에게 더더욱 깊은 상처로 더 나가서는 후일 그 자녀들이 성장하여 가지게될 가정에도 영양을 미칠 것이기에 그러한 상황은 멈추게 하고 다독이고 사랑으로 그러한 상처를 용해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안그런가요? 제 말이 틀린건가요? 길게 길게 더 끌고 살아봐야 그 상처는 더더욱 깊어질 뿐입니다.

 

13번 문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이라면 그냥 무던하게 넘어갈수도 잇으나 그렇지 않으신분도 있습니다. 남녀간의 문제는 그 당사자만이 알수 있을뿐 그 누구도 모르는 일이지요. 부부가 서로 노력을 하는데도 도저히 그 벽을 넘을수 없거나 넘기가 힘들다면 그건 아주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건 서로 터놓고 대화를 하고 서로 노력을 하는 가운데 어느정도 해소가될 수는 있는 문제이나 개개인의 개인차가 엄연히 존재하므로 부부간의 사랑과 노력으로 풀어보려 시도해보시고 난후 최후에 결정하는 세심함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오죽하면 " 너는 밥만 먹고 사냐?"소리가 나왓겠습니까? 그리고 기나긴 밤 혼자서 삭여야 하는 그 고통 또한그 누구도 모릅니다. 오직 그 본인만 아는 것이기 때문인거죠.

 

그리고 그러한 일을 당하는 당사자 여러분

저는 이 글을 관심을 갖고 읽어주실 분들에게 감히"여러분의 남은 인생을 계산해보세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과연 지금처럼 그렇게 사는게 바른건지 아닌지를 말이죠. 그러면 여러분이 나아갈 길이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머리는 차가워지고 냉철한 판단력이 생길것이며 그 판단력은 여러분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살고 싶은 나이(60이든  70이든)에서 일단 본인 나이를 빼보세요.

그럼 남은 숫자가 나오죠 그게 앞으로 여러분이 살아갈 세월입니다.

 

본인나이에서-20(부모님의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인생)을 빼보세요. 그렇게 계산되어 나온 나이에서~결혼해서 받은 상처로 남은 세월이 아닌 나름대로 즐거운 기억이 있는 기간(세월)을 빼보세요.그러시면 거기서 본인이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 나오겠지요.가장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기억하기조차 싫은 그런 기간들 말입니다. 악몽의 시간이지요?

 

그런후에 최종적으로

앞으로 살아갈 세월(기간 도는 나이)과 힘든 세월을 비교해 보신다면~남은 시간 행복해질수도 있는 남은 세월에 어떤 선택을 하는게 더 나은 선택인가가 자동으로 생각되어질 겁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기간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그 남은 기간이 본인의 주저하며 늦추는 기간만큼 늦을수록 손해요 후회만 남는 인생일 것입니다. 아울러 행복 또한 없는 악몽의 연속이겠지요?

 

그리고 그러한 선택을 할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것 중다음사항은 매우중요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막론하고 술버릇,손버릇,도벽,구타,폭언,여자문제 등등 이런 문제는 근본적으로 고치기 힘든것들이며 이러한 앵태들은 모두 그런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어렸을때부터 오랜기간동안 본인이 그리도 저주할 정도로 싫엇거나 본인은 하지 말아야 하면서도 오랜기간 학습되어진 행동들이 자신도 모른채 스스럼없이 나타나는 현상이며 이는 여자든 남자든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그버릇은 절대로 평생 남에게 줄수 없는 것인거죠? 고로 그러한 일을 늘 봐야하는 같이 사는 자녀들도 이를 배우게되는 학습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건 부모로서도 해서는 안되는 일이 아닐까요?

여러분이 여성인 경우 파출부나 식모 또는 하숙집 아줌마 ,성의 노리개로 / 남자라면 그 무슨 대접도 못받고 그저 돈만 벌어다 주는 기계로 자리잡고 그냥 그거에 만족해서 사는 분이 아니시라면 내가 정녕 행복한지를 다시한번 스스로에게 반드시 자문해 보시고 결정하십시요. 반드시 재삼 생각해 보실것을 권합니다. 그 한번의 선택으로 많은 결과가 달라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의 인생이 바뀔수도 있습니다.

 

그런후에 남은 자기 인생을 생각해 보십시요.

그럼 거기에 바로 답이 있습니다. 

부디 현명한 판단과 대처방법으로 냉정한 머리로 심사숙고하십시요.

그러신다면 바로 여러분의 남은 인생이 더욱더 장미빛으로 환하게 펼쳐지실거라 확신하며 현명한 판단으로 행복한 삶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 글 뒤에도 온갖 악플이 달릴 소지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주제넘게 첨언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본인의 치부와 다름없는 힘든일을 남에게 다 드러내며 여기에 글로 남기면서 조언을 구하시는 수없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분들 참으로 많습니다. 그분들의 힘들고 어려운 결정체인 고통의 글들을 읽으시면서 그 글들을 한낮 잠시의 재밋거리나 웃기는 일,조롱의 대상으로,가십거리로 치부하여 조롱석인 악플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정중히 당부드립니다.

정말로 조언을 해주실거라면 악플을 달아 그분을 두번 죽이는 글일랑 남기지 마시고 정말로 역지사지 하는 심정으로 그분의 심정이 되어 좋은 글 참으로 보탬되고 도움이 되는 글로 많은 힘을 주실것을 재삼 당부드립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노리개가 아니기에 말이죠.

 

인생은 연습이 없죠?

아울러 남이 내인생 대신 살아주지도 않구요?

힘드신 모든분들~스스로 선택하고 무소의 뿔처럼 당당하게 미래로 나가세요.

늘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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