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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여 백 |2004.07.06 13:07
조회 4,175 |추천 0

 

 

bgm 박상민 [ 해바라기 ] "나무는 한번 자리를 정하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아. 차라리 말라 죽을 지라도 말이야. 나도 그런 나무가 되고 싶다. 무슨 일이든 어떤것이든... 나두 나무처럼 살고 싶다... 항상 그 자리에 서있는...."  첨엔 몰랐는데 갈수록 좋아지는 노래... 뮤비도 맘에 들고, 나오는 인물들도 맘에 드는... 사람이라면 나무랑 비교되는 것이 잘못된 것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저렇게 움직이지 않고서 때론 우직함으로 한 곳에만 있을 수 있었음 하는....  당신이 아픈 것을 보면 내가 더 아프고 찢어지는데... 그 아픔....내가 가져가고 싶은데... 내가 다 짊어지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음이... 마음만 그렇게 가득 넘치니 더욱 맘만 아리어 오고... 사랑은 그렇게 비껴만 가고...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되고... 사진출처 : sg21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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