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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장관은 무슨 배짱으로 버티고있나....

택스 페이어 |2004.07.06 19:39
조회 152 |추천 0

오늘 저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열에 아홉이 이번에 문제가 되고있는 교수 인사청탁에 정장관이 개입했을거라고 생각하더군요.차관하고 서아무개라는 서프라이즈 사장 이두사람이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이일이 일단락되고 끝났다고 생각하는가본데,장관이름이 이런불미스러운일로 국민들 입에 오르면 사퇴하는게 낫다고 봅니다.아울러 그뻔뻔한 부부 두사람도 반드시 처벌을 받아야겠지요.

 

그리고, 이정부는 잘하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수도이전 문제는 왜 그야말로 목숨을 걸겠다는듯이 밀어부치나 모르겠군요. 그 취지가 나쁘진 않지만 너무 이르지 않읍니까.국민연금도 시기가 일러서 벌써부터 부작용이 많지 않습니까.막가파식 정치는 이제그만하고 제발 서민들 생각좀 하십시다. 너무너무 어렵습니다.저만 어려운줄 알았는데 의외로 나처럼 어렵게 사는이들이 너무 만습디다.올여름 유난히 더울거라는데 높으신 양반들 알래스카를 방불케하는 씨원한 차타고다니실때 나는 덜덜 거리는 선풍기 제발고장안나고 올여름 났으면 ...이렇게 삽니다.

 

네티즌 여러분 !

저는 나이도 많고 이런글 올리려면 너무오래 걸리고 힘듭니다.

그런데 요번 교수인사청탁,그리고 수도이전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도 글을 안올리더군요.

그래서 제가.....여러분 !   체념하고 살자...설마 이건 아니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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