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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하는돈은 못값는데서 이혼 하제요

주식 |2004.07.07 09:26
조회 2,320 |추천 0

아네가 이혼을 요구합니다

내 나이 33살이고요 아네는 31살입니다

둘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국민형 아파트도 하나 장만하였구요...

그러다 작년 말부터 제가 아네 모르게 주식을 손을 댔습니다

물론 집안 자금관리는 아네가 담당하고 있어서 은행 대출을 받아 주식을했었지요

그런데 잘 되었으면 아무런문제가 없었을텐데 문제가 생겨서 지금은 빚이 8천만원에 육박을하고 있습니다

이자 납입하다하다 힘들어서 아네에게 말을 하였지요...

아네는 그 말을 듣고 까무러 치더라고요 미안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그 담음날 아네는 이혼을 하자고 그러더군요...전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 이혼하자...이말도 안나오고

한번만 용서를 반다고...이말도 못하고...답답한 마음에 한숨만 나오고...

이번 한번만 용서를 해주면 기존의 생활습관 다 버리고 악착같이 생활하면서 빚도 값고 열십히 살아 보고 싶은데 ...어떻하면 좋을까요...지금 제 아네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그 여자 만난이후로 딴곳에 한눈 한번 판적없고 그 여자만 사랑했습니다

님들께서 좋은 방법있음 거침없는 충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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