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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 My World - Chicago

전망♬ |2004.07.07 16:12
조회 330 |추천 0

 

 


 

 

Color My World - Chicago

 

As time goes on,
I realize
Just what you mean
To me
And now,
Now that you're near,
Promise your love
That I've waited to share
And dreams
Of our moments together
Color my world with hope of loving you



 

그룹 Chicago는 1967년 클래식, 록, 재즈 등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을 가진 7명의 멤버로 출발하게 된다.
(Terry Kath:기타,보컬 Peter Cetra:베이스,보컬
Robert Lamm:키보드,보컬 Walter Parazaider:섹소폰
Danny Seraphine:드럼 James Pankow:트럼본
Lee Loughnane:트럼펫) 출발 하였다


2002년 그룹 결성 35주년을 맞이한 시카고는
'현존하는 팝의 역사'라고 할 만큼 성공적인 팝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18개의 플래티넘 앨범, 7개의 골드 앨범, 5곡의 빌보드 넘버원 싱글,
20곡의 빌보드 톱텐 싱글 등을 기록하며, 팝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시카고는
아직도 미국 전역을 포함해 전세계를 순회하며 공연을 하고 있는,
현재 진행형의 대형그룹으로 특히 라이브에 강한 그룹으로 정평이 나 있다.

보기 드문 금관악(Brass) 연주를 전면에 내세워 하드록, R&B,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 데뷔앨범에 이어 두 번째 앨범인
'Chicago 2'에서 'Make Me Smile'과 '25 Or 6 To 4'가 연이어 히트하면서
시카고는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어서 1971년'Chicago 3'에서는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t Is', 'Beginnings'가 히트하고,
그 해 말 시카고의 곡들 중 8개가 'American Top 40'에 진입하면서
이들은 금관악기가 강조된 재즈록으로 꾸준한 인기를 더해갔다.

1970년대 초기부터 기존의 재즈 사운드에서 벗어나 soft한 분위기의
'Color My World'같은 곡을 발표하였고, 1976년에는 If You Leave Me Now'
같은 팝 발라드곡이 대성공을 거두며, 발표하는 앨범마다
팝차트의 톱을 달성하였다. 시카고는 70년대 활동하던 그룹들 중
여러 명의 개성 있는 보컬들이 뿜어내던 색다른 분위기의 곡들을
연달아 히트시킨 몇 안되는 그룹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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