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말 억울합니다. 개새끼 "노명구": 노명구.....................
저는 작년 11월에 창업을 무엇을 할까 고민중이다가 창업사이트를 보고
"테마2030"( 사장 노명구)을 알게 되었읍니다.(지금도 창업사이트가면 올려져 있습니다)
100% 반품처리 다되고, 의류업계 10년이상 종사한 사람들이 만든 회사라 경력도 많고,
지원도 많이 해 준다고 해서 이계통을 잘 모르는 나 로서는 새벽시장을 자신들이 보고 주 2,3회
빠른 회전율이고 가격도 타 매장보다 50%이상 저렴하다고 해서 귀가 솔깃했습니다.
어차피 저는 부산이라 서울까지 옷을 하러가야하고 모르는 저 보다는 경험이 많은 본사를 믿었습니다.
그래서 창업 하기로 마음먹고 가게를 얻고, 서울로 남편과 아이를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회사에서는 근처의 장사잘되는 가게를 보여주더군요.
그레서 창업했는데 완전히 속았습니다. 천만원 옷 구매했는데, 옷은 700만원 어치 주면서 머 300만원은 자신들 수수료라 말하더군요. 그리고 마네킹,옷걸이, open비용 , 등등 해서 삼백만원 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다 지불했습니다.
비싼 권리금주고 가게 얻어서 천만원 가랑 인테리어 투자했습니다.
처음에 초도 물품비지불하고 저 매일 판매보고 하고 돈 송금했습니다. 그런데 옷도 그다음주는 잘 내려 오더니 그다음부터는 내려 오지도 않고 순 땡처리 걸레 같은 것만 보내더군요.
타 매장 들은 봄이라고 봄옷 걸고 할때 이 회사는 이핑계 저핑계 대고 옷도 않 주더라구요.
그리고 반품 어떡하냐고 하니 싸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몇칠뒤 봄옷 보내달라고 하니까 "본사 망했다고 미안합니다" 그 한마디 하고 전화 끈더라구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어디있습니까? 무조건 교환,반품 다 해주고 주 2,3회 교환해준다더니.......
그리고 저 한테 오픈한지 얼마 안 되니 옷을 계속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
저 그레도 인내심 갖고 기다렸는데 ...............................
지금은 회사 번호 없애고 ,핸펀도 지가 받아서는 아니라고 하면서 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거 차려서 사기쳐먹고 조금 잠잠해지면 또 차리고 이런놈 같습니다.
전 제 전 재산을 다 투자 했는데 본사에서 먼저 부도나서 계약을 어겼는데 이럴땐 어떡해야 합니까?
너무 분합니다. 나쁜넘 노.명.구 노가리새끼 테마 2030
가게에 남아있는 겨울옷 보면 눈물밖에 안 남니다. ............................. 한번도 반품 못 시키고
돈만 다 날리고 ......................................
여러분도 조심하세요..노명구(테마2030사장) 그 새끼 완전 사기꾼에다 얼마나 뻔뻔한 놈인지..............
저와 비슷한 일들이 요즘은 많을 거라고 믿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