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가는 인생~!!
모처럼 일찍 귀가한 아버지가 맥주를 꺼내놓고
이제 어엿한 여대생이 된 딸을 불러냈다
"자 이제 너도 성인이 다 됐으니
아빠랑 맥주 한잔 하자"
"어 전 술을 입에도 못대요~"
"괜찮어~ 아빠 앞인데 어떠니~, 그러지 말고 받아라"
" 정말 못하는데 아빠가 주시는 거니까 ~~~~
쪼금만.....마셔볼께여~...아이 써........"
아빠는 맥주 한잔을 겨우 비우고~
인상을 쓰는 딸애가 마냥 귀엽다(?)
그런데 한 시간이 지난 후~
한잔만 더 한잔만 더, 하면서 ...
술잔을 연거퍼 비운 딸애가 혀 꼬부라진 소리로 말했다!
"카아, 좃타! 역시 맥주는 차가워야 맛이야, 그치???"
"응? 으응.........@~@?
"자! 이제부텀 원샷! 어? 벌써 한 박스째네 어째 취한다 했지....
가만 그런데 아저씬 누구시더라?"
"뭐 아저씨?"
"까짓것 누구면 어때?
암튼 난 취해서 오늘 집에 못 들어가니까~~~
그렇게 알라구! 못가, 못간다구!!!
자기야! 나~ 오늘밤 책임질거지, 응?"
!@#$%^&*



날더러 혹자는 청산에 살라하고....자슥넘들은 지 멋대루 살게 내버려 두라 하네...어허허허~
미쵸오~~~ 얼렁 죽어야징~~~!
..
▶ 청산은 날더러 조용히 살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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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