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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들어온회사는

깨오 |2004.07.08 16:59
조회 240 |추천 0

훔 일단 실장이란사람이 무지 깐깐한 모양입니당

지금있는친구도 이분때매 관두는 거니깐

근데 성격이 저랑 비슷한거같기도 ㅡ.ㅡ;

지금 인수인계하는 처자가 저랑 동갑에 학교도 동창이네요 그래서 친구하나만들었습니당

오늘 둘이 영화보러갈려구여 달마야 서울가자

여긴 일단 점심을 주니깐 그건좋구...야근없어서 그것도 좋구...근데 토욜날 4시퇴근이라네용..

흠 그건 싫구....

내일부턴 아마도 인터넷도 못하구 인제 제대로 일해야할꺼같습니당...

저 17일날 서울가용...아는언니 애기 돐이라 찍사노릇하러...

디카도 별로안좋구만 있다는 이유로 서울까지 파견갑니당...

오늘은 시간이 잘가는거같아용

여긴 기차길바로옆이라하루에도 몇번씩 기차지나가는 소리가 들려영

얼렁 휴가되면 기차타고 혼자 여행이라도 떠나야겟습니당..

휴가비 주면 ^^;;

근데 저는 안주겠져....

암튼 오늘도 근무중 이상무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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