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이 글 읽고보니, 정말 감독만의 잘못은 아닌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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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감독이 문제일까?
이번 아시안게임 사실상 정예멤버나 다름없는 선수들로 구성되었다.
이천수-김영광-김두현-정조국-최성국등 주요선수들면면을봐도 알수가 있다.
여기에 더욱 중요한건 그들이 모두 2006년 독일월드컵 엔트리에 포함되던 선수들이었다는 사실...
유럽파3명빠지니 수비는 물론이고 공격도 형편없었다.
이건...
감독개인의책임이아니라 선수들 능력이 이제 한계를 보인것이다.
바레인-이라크-이란 이제 이런국가들 2진이나 3진에게도 이길수없는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