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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강간의 왕국인가..

dmgjr |2006.12.18 16:28
조회 3,927 |추천 0

한나라당은 얼마전부터 성범죄라면 멋들어지게

한건씩 처리하고 있었다..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성범죄만 하더라도

주성영 의원 술자리 파동,

박계동 의원 룸살롱 사건,

최연희 의원 여기자 추행사건,

이재웅 의원의 여성재소자 비하발언,

김용서 수원시장 성추문 사태등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


이제는 성추문 수준을 넘어서 강간미수라 한다..

강간미수.. 강간미수..


한나라당은 이미 최연희의원 여기사 성추행 사건도

어느새 어물쩍 넘어가며 중징계를 하느니 주장했지만

일시적인 불끄기로, 결국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한나라당은 벌써 그들이 정권이라도 잡은 듯이 생각하고 있다.

끝도없이 기고만장해져서 도덕적해이에 허우적 거리고 있다.


게다가 한나라당의 사건수습조차도 자질을 의심케 만든다.

당원이 강간미수로 물의를 일으켰으면 응당 사과가 당연할진데,

사건 초기에는

"원외위원장 강간 미수에 대해 사과 논평 않겠다"

라며 자랑스레 읊조리고 있었다.

변명 마저 성희롱 사건때와 같다.

여론이 들끓기 시작하자 그제서야 공식사과를 표명했다.


한나라당의 도덕적해이가 강간미수에까지 이른 현실에서

국민들이 정당한 심판을 내려줘야 할것이다.


이번에 강간미수사건을 일으킨 정석래씨는

"폭탄주 자제하자, 골프도 금지하자"

라는 주장을 했던 사람으로 괜찮은 이미지였는데 강간미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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