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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여...T.T

외로운넘 |2004.07.09 19:32
조회 18,105 |추천 0

대략 사진보고 맘에 드시는 처자 있으면...메일주시오~!!

게시판에 사진올리면 대략 악플 감수해야함을 인정하고

 

메일이나 친구추가 해주세요~~~서울이랍니다...

 

경과보고:ㅎㅎㅎ 조횟수가 16000이 넘는데 영양가 있는 메일은 없는듯 하오...

내얼굴이 좆치 않은것도 잇겠거니와, 이런 신뢰가 없는 게시판에서 사람판단한다는게

내가 여자라해도 뭐 걍 넘어갈것같네요..어쨌든 메일보내주신분들 감사하고요..

외롭다하는데 색안경끼시는분들~ 뭐 하자가 잇으닌깐..어쩌고 저쩌고~~~

당신같은 사람들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런데 사회생활할수록 그런사람이 많고

나도 그런사람이 되더이다...그래서 외로운지도..외롭지 않은 인간이 어딨겠습니까?

언젠가 다 외롭게 가는것을...ㅋㅋㅋ..제목은 걍 기분상 쓴것이고 그리 외롭진 않습니다.

혹시 몰라 누가 친구추가라도 해줄까 걍 쓴건데....남자분 한분 친구추가 해주시네요.ㅎㅎㅎ

대략 지금은 포기....제 일하는곳에는 여직원이 없고, 먼저 여자한테 말붙일 주변머리도 못되고,

소득도 없이 얼굴만 팔린꼴이네요...^^; 오늘의 톡에 오를줄 알았으면, 잘 생긴 우리형이나 밀어줄껄

하는 생각이^^;......시간 더 있으니...찬찬히 기다려보겠습니다.....그럼.....즐컴하시길...

p.s:그리고 리플중에 사진올려서 여자들 메일오면 골라서 뭐어쩌고 결혼업체나 찾아서 어쩌고

쓴분 있는데 여자분 갔더이다....저런분 돈 싸질머지고 온다해도 걍 혼자살다 조용히 가겠소.

난 분명히 "내사진"란에 내사진 올렸고, 그게 우연찮게 오늘의 톡 에 나온것인데, 세상을 저리 삐뚤게

보면 살림 좀 나아지십니까? 행복하십니까?ㅋㅋㅋ

 

☞ <주말특집>  디카 특집 오늘의 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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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도한마디|2004.07.31 11:33
24살인 제가 눈이 아직 어려서 그런가?? 위에 님들처럼 그리 잘생겼다. 멋지다 보단 그냥 배나온 아저씨 같아 보이네여~~ 아무튼 다른 분들은 맘에 들어하시는 분이 많은것같은데 얼렁 좋은 인연 만나셔서 장가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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