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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ary ROBERTS 예술 인물 작품 사진 ^^;;

코판손 입으로 |2004.07.11 21:00
조회 1,039 |추천 0

#1

 

Hilary ROBERTS 예술 인물 작품 사진 ^^;;

 

 

 

 

지금의 제가 저런 모습이다. 어떠냐구요 ^^

가슴은 제가 좀 약하지만 바로 저 근육이라 눈  ^^

얼굴도 다 타서 검게 그을리고 ㅋㅋㅋ

 

 

 

제가 금연 주의 자라는 것 아시나요.

개고기 안 좋라하는 것처럼 담배는 입에 가져가 본적이 없다는 전설이 ^^

이쯤에서 제 자랑 한마디................,

 

제가 얼마전에 응모를 하나해서 당당하게 붙어서 사은품을 받게 되었습니다.

 

 

 

평소 행운에 약한 저라 뭐 기대는 안했는데 ^^

이메일 까지 와서 받아 가시라고 주소를 알려 주라는 것을 나의 행운을 뒷사람에게 돌려 주라는

조상님의 뜻을 받들어 아주 소중한 선물을 포기 했죠.

 

이거 여성분들은 없어서는 안될 물건인데 직접 받아 선물하긴 뭐하고.....,

잠깐 동안은 받아서 불러거 님들에게 드릴까 생각도 했지만 ...........,

참~~~~ 그게 제가 워낙 소심한 지라 ㅋㅋㅋㅋ

 

 

마법의 성을 방불케 하는 빨간날의 특별한 메뉴? 라서 음~~~~

이용을 다양하게 생각해 밤에 쉬 마려우면 일어 나기 귀찮으니 내가 차고 잘까도 생각을 했지만

워낙 혈기 왕성해서 그것이 감당하기 벅찰 것 같구,

 

휴지도 떨어져 가서 대용으로 쓸까 했지만 이게 그런 기능엔 미약한 지라 ㅋㅋㅋ

뭐~~~~ 소중한 선물을 뒤로 미루었죠,

제가 행운이 오면 이런게 문제라니까요 흑흑흑~~~~~

 

 

 

제가 최근에 당한 또 하나의 현실히 있는데....,

호텔에서는 고급차아니면 문도 안열어 준다 하지만 새차가 천대 받는 곳이 세상에 존제 한답니다.

고물차가 우대되는 곳은 어디 일까요???

 

 

바로 카 센타라눈...,

차량에 두 가지 문제점으로 평소 가는 곳으로 갔죠.

바쁘더군요. 사장이라는 분 뭔 전화가 그리도 자주 오는지...,

 

중간 중간에 들어오는 차를 우선으로 수리를 하더군요. 난 뒷전이고,

내가 그리도 물러 보이던지....,

그 차들은 우수고객처럼 보이더군요. 심히 심각한 차들이었죠.

 

"나는 뭐냐고요~~~~"

 

 

 

아픈녀석들을 먼저 치료하는 것은 동방예의 지국에서 능히 있을 수 있는 일이기에

제 친구를 치료해주길 기다렸습니다.

"어! 마니 기다렸지 한 보자! " 리프트에 차를 올리는 사장님

"차에 타봐! 그리고 클러치를 눌러봐!"

 

이게 마지막 대화 였습니다.

우수고객들의 장애를 가진 차들이 속속 들어 오자! 사장님은 휘리릭 손님을 맞이하러 가셨고

전 차량용 리프트에 올려진 체로 동동 메달려 장장 30분동안 하픔을 하고 있었습니다.

 

 

 

뒤 늦게 제가 메달린 사실을 인지하신 카센타 담당 주임 원장 아빠 왈

"어! 이거 별 문제 아니야!"

허~~~무

 

참, 이렇게 허망할 수가...,

제가 유일하게 지식이 전무한 분야가 차라서 행여 나중에 제 친구를 아프게 할까봐 말도 못하고

"바쁘신가 봐요 담에 올께요 ^^;;(---------- 죽어스~~~~)"

 

그리고 집으로 왔죠. 나쁜 원장! 아픈차만 차고 내 차는 아프지가 안더냐!

일명 감기 환자는 "집에나 가서 요양하라!"는 원초적인 아픔이 밀려 왔습니다. 그리고,

"내가 배운다. 기초적인 수리는 내가한다!" 이 신념을 불태웠죠. 

 

 

 

제 고향 집 포항에는 덤프트럭도 고칠 수 있는 연장이 있어요.

아바마마가 연장을 좋아하셔서.....,

 

유일하게 차는 자가 치료를 하지 않는 현실에...,

영화에서 개인 차고에서 자차 수리를 하는 주인공을 볼때마다 부럽죠.

그날 멀지 않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일전에 인물사진을 이런 유형 ( 배경으로 인해 인물이 부각되는 ) 의 사진을 보여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 적절한 배치가 인물을 마치 동화 속 주인공이나 약간의 환상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죠

마치 CG처럼요 ^^

 

 

 

그 방법은 의외로 간단 합니다.

정답은 조명이죠 ^^

밝은 날에도 후레쉬(스트로브)를 터트리면 그런 느낌이 나기도 하는 데요.

 

 

 

프로들은 정확한 데이타로 촬영을 하지만 일반인들도 못 하라는 법은 없죠 ^^

거울로 얼굴에 빛을 촬영을 한다든지,

은박지로 빛을 준다든지.

 

반대로 검은 종이를 얼굴 밑에 대고 촬영을 한다든지....,

배경과 다른 분위기 연출을 무한하게 가능 합니다.

 

 

 

하지만 어설픈 배경은 오히려 인물을 가감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서 이 작가는 조명에 투자를 많이 했네요.

제가 디카가 있다면 촬영법을 순서대로 나열해서 보여 드릴텐데 ㅋㅋㅋ

 

제가 디카에 당첨되는 그날까지 기다리세용~~~

 

 

 

뭐~~~ 응모도 안하고 있지만..,

하늘에서 떨어 지냐구요!!!!

 

 

 

누가 압니까! 하늘도 낮짝이 있으면 하나 줄지요 ^^

그동안 나 고생 많이 시켰는데....,

안그래요!!!!! 하늘님...,

 

 

 

 

하늘에 구름밖에 없다는 것을 깜박 했네...,

새똥 맞을라!!!!

제가 요즘 또 밀려드는 공사와 축구회, 전우회, 헬스 등등

 

복잡 미묘한 스케줄로 인하여 이런!

 

 

나의 친구 블로그를 등한시 했네요...,

미안하이 친구!!!! ^^;; 용서해 주게나...............,

 

 

 

오늘도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홀홀 단신인 남, 녀 모두에게

저의 행운을 나눠 드립니다.

 

 

 

제 행운은

 

특별합니다.

 

왜냐면 당신은

 

소중한 존재이기에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 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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