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사람 여럿 잡네요..
멀쩡한 사람 정신병자로 만들더니...
이젠 0.1%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이렇게 자주 일어나니...
주변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군대병원이 믿을만한 곳이 못되더라구요.
수의사하던 분이 사람 진료를 보질 않나...
같은 동물(?)이긴 하지만... 이거 뭐~~ 안심하고 아픈 곳 고치러 가야 할
병원을 맘 놓고 갈 수 있겠어요??
간암인 줄도 모르고 병을 키운 병사도 있었죠??
암튼... 우리나라 군대... 여러모로 바뀌어야 할 구석들이 많네요!!
이러니 다들 군대가기 싫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