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9년되엇어요
저의시댁은 며느리둘.....형제...시누이 이렇게 되죠
근데 어디다가 애기도 못하겟어여.유치할껏같아서
동서한테 이상하게 경쟁심이 자꾸느껴져요..인물이나 모나 빠지지않는데 이상하게 그런거잇죠
다른분들은 안그러세여?나만 그러면 저 너무 우울할거같애요...
아랫동서랑 저랑은 4살차이 나거든요.
아랫동서가 옷을이쁘게 입고오면 왜그렇게 미운지 저만그런가여?
그래서 저도 이쁘게 입고간날은 동서가 덜미워요...저 너무 유치하죠?
그리고 아는척하는것도 꼴보기싫어요 그치만 아는척하지마라고 하는건 너무 유치하잖아여
그동서의 성격일뿐이니깐...
왜 주는거없이 싫은걸까여? 요즘은 외며느리가 더 편할거같아요...
더없이 친한동지일수가 잇는데
말하자면 길지만 요약하면 주는거없이 싫은여자가 동서.....저만그런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