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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고객센터.고객은땅.지들은하늘

스카이7200 |2004.07.14 12:07
조회 339 |추천 0

미쳐쓰러질지경이네..요며칠간 회사에서 일도 못하고..

 

내휴대폰은 삼일째 받지도 걸지도 못한다.

 

철회기간14일이 지나..한달도 되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단단한자물쇠로 잠긴듯 어떤 키버튼도 먹지 않

 

으니..똑같은 이상으로 더운 여름날..것두 두번이나 같은사유로 AS센터를 내방했는데...참..세번이

 

상 고장나야 교품이 가능하단다..내손안의 자부심..켁..회사에서는 핸폰 바꾼지 얼마나 됐는데 고장이냐

 

며 원래 스카이가 잔고장이 많다느니..내기운을 더 빠지게 하고..나는 집에 전화도 없어서 휴대

 

폰 없으면 정말 무지 불편한대도 고객센터 그것들은 안중에도 없나보다..열받은 나는 그제도 어제도 011

 

에..SK텔레텍에 남의 핸드폰 빌려 전화를 그렇게 했는데도,,12시에 민원접수했는데 연락없어서 

 

세시쯤 전화하니 팀장 점심먹으러 갔단다..그래..먹고 살려니 것두 이해한다치자..아홉시부터 여섯시까

 

지가 상담시간인데 5시55분에  팀장이라고 전화왔더군..상담기본자세는 찾아볼수 없으며..

 

그래서 저보고 어쩌라는 거냐는투의 말들..내말을 가로막으며 끝까지 지 할말만 하더군..내돈 들여가며

 

또 수리센터가기도 싫을뿐더러 한달도 안되 핸드폰 벌써부터 고장나면 나머지 17개월간 몇번

 

더 고장날지 알수없지 않냐니깐..그럼 택배로 부치란다..어디가 고장인지 확인해야한다나..그럼 나는 또

 

일주일정도를 휴대폰없이 살라는 말인지..정말 기가 막혀 죽는게 그기분일꺼다.

 

그러니 이제는 고객감동을 지나 섬겨야한다는 지금 이시대에..것두 팀장이라는 작자가 그모양이니..밑에

 

상담원들은 뭘보고 배우겠는가.. 전화연결될때마다 화나 쓰러질정도였어도..그래 전화받은 상담원들이

 

무슨죈가 싶어..나름대로 언성안높이고 좋게 얘기할려고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그럼 지들도 그래야하

 

는거 아닌가..꼭 욕을 해대고 인터넷에 올린다..소비자보호센터 전화할꺼다라고 지랄을 떨어야한단

 

말인가..그래..다른 011이나 삼성 AS처럼 아직 체계가 안잡혔다고 치자..그렇게 봐준다고 쳐도 이건 너

 

무하다..그리고..돈 일이만원도 아니고 할부금 한달도 내지 않은상태에서 제품 AS를 두번이나 받

 

고 또 날보고 귀찮게 전화질이라는 거냐..난,,이렇게 어딘가에 불만이 있다고 회원가입하고 글을 올릴정

 

도로 열정적인 사람이 아니었는데..그 팀장이라는 * 이 나를 이렇게 적극적인 인간으로 만드는구

 

나..내 남자친구도 같은 기종 구입해서 지금 잘쓰고 있는데..나는 후회가 된다..AS센터도 마찬가지..어리

 

버리 손대다가 다고쳐졌다고 주더니만..약속장소로 택시타고 가면서 또 버튼누르니 걸리지도 않

 

고..7시까지가 수리시간이라서 또 허겁지겁 내려서 뛰어갔더니 지들도 서로 약속이 있어서 귀찮다는 태

 

도로..두고 가라는둥..허..참..지네들도 휴대폰 없으면 마니 불편하다는 걸 알텐데도..그래서 어쩔

 

꺼냐는듯..참..팀장이라는* ..생각해보니..내가 왔다갔다하는 교통비 정도는 어떻게 해주겠단다.. 내가

 

거지냐?

 

정말 화가 나서 지쳐쓰러질정도다..이름만 스카이면 모하냐..고객을 땅바닥에 쳐박는 태도나 고치던가..

는 또 옆친구의 핸드폰을 빌려서 소비자 지원센터 전화번호 물어봐야지..나는 오늘도 회사일은 할수가

 

없고..내남자친구의 전화나 문자도 열어볼수도..받을수도 없다..오피스텔에 독립해 혼자 사는

 

데..핸드폰이 안되니 무섭기도 하고..그래서 그제는 엄마집에 가서 자고출근하고..어제는 밤잠도 설쳤는

 

데..니들이 알까..고작 14일까지가 너네들의 면책기간이고 그이후는 배째라는거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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