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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밤의 향기

비오는날 |2004.07.14 23:09
조회 394 |추천 0

 

 

연일 계속되는 빗줄기

물냄새 흠뻑 머금은 밤의 공기를 들이키며

이런밤은 왠지 낯선 밤의 거리를 걸어보고싶다.

무작정.....

 

정해진곳없이....

정해진 시간없이....

아무것에도 붙들리지않고...

마냥 자유롭게......

 

음악

silent night - chet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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