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4년..일본인 담임선생님이 정신대로 보내서...
1997년...사죄도 못받고 돌아가신 강덕경 할머님의 다큐멘터리입니다.
폐암으로 투병중이시면서도 죽기전에 증언을 자신의 모습을 남기시고자 하셨다고 합니다...
빼앗긴 순정, 강덕경 作
치료 과정 중 하나로 위안부 할머님들께 미술 교육이 있었답니다...
다큐멘터리 중에서 강덕경 할머님께서 책임자를 처벌하라는 그림을 꼭 그리고 죽을거라고..그렇게 말씀하시는 장면이 안타깝네요. (맨마지막 장면에 그 그림 나옵니다...처연한 붉은색 바탕에 나무 위에 묶인 일본군을 향한 총...)
강덕경 할머님 증언입니다.
http://www.womenandwar.net/bbs/index.php?tbl=M04012&cat=&mode=V&id=1&SN=15&SK=&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