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월에 한남자를 알게되어 결혼을약속한 만남을가졌습니다.
매일 그남자의 거주지에가서 밥도해먹고 친구들도함께 만나고
그남자의 부모도 만나뵙기도하고 결혼까지하자했습니다.
결혼할사이니 성관계 해도 아무도 모라고 할수없다며 저를 간음하였습니다.
저도 그남자를 믿고 원하는 대로 성관계를 해왔었습니다.
그당시에는 아마추어 야구심판이였데, 심판선배들의 카드이용방법을 알려주면서
자신도 카드로일단쓰고 결제는돈버는데로 자신이쓴돈은 꼭 갚아나가겟다는
얘길하면서 자신은 아는 동생이 자신의 명의로 휴대폰을쓰다 돈을 안내서 끈켯는데
자신이쓴게 아니여서 안갚앗는데 그것으로인하여 신용불량자가되서 카드를 발급받을수도없고
그땐 어떻게하면 신용불량자가되는지도 자세히알지도못햇기에 그말을 믿엇는데 이런일이 벌어지고
나중에 알고보니 신용불량자가된이유가 카드쓴게잇어서 자신도 연체중이엿떠군요!!
당장 가지고있는 현금이없으니 당분간 저의의 신용카드를 빌려달라고해서
결혼을 약속해서 성관계도 해왔던 사이기때문에 아무꺼리낌없이 빌려주게되었고
결제은행통장도 맞기면서 그남자에게 알아서 결제하라고 했었고
대금청구서도 본인의 이메일로받아보겠다는 얘길해서 믿고선 그렇게 하라고 했었는데
갑자기 카드대금막을돈이없다고 신용카드를 더 빌려달라해서 더이상쓰지않을것을
구두로 약속을 받아내고 저의 신용에 문제가 생기면 회사도 못다닐꺼 같아서
신용카드를 2장더빌려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참 후에서야 더이상쓰지않겟다는
말과는 다르게 계속쓰고있는 사실을 알아챗고 분실신고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그남잔 저에게 전활해서 분실을 풀어달라는 말을해서 더이상쓰지않겟다는
약속을 어겼으므로 그럴수없다는말을 단호하게하자 그럼 카드대금을
연체할 수밖에없다고 했었습니다. 그당시 총금액은 12,000,000원이넘는 금액이라
그남자에게한달에 돈생기는 대로 돈을 붙여달라는말을하였었고
그남자는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꼭갚겠다는 말을해서 그말을 믿고 저의 신용에문제가
있으니깐 신용카드를 다시 재발급받아 일명 돌려막기를 해왔었고
한달에 한번 갚아줄때만을 기다렸는데 전화도없고 전화해도 피하고 해서
집에몇차례 찾아가봐도 못만난적이 허다했고 그남자의 아버지가 계시길래
말씀드렸떠니 아들과 일어난 일이니 아들과 해결하라고했습니다.
집에 계속찾아가 결국은 만나게되었고 갚아달라니 자신도힘들다며 기다려달라기에
기다렸는데 결국엔 휴대폰번호를바꾸고 자취을감추고 집엔 부모님께선 안들어온지
몇달됐다는말뿐이였고 포기하지않고 계속집앞을 수십번오게되었고 그러다 집앞에
승용차가 세워져 있길래 보니깐 휴대전화번호가 예전번호랑 뒷자리가같길래
집으로들어가서 만나게되엇고 그남자가 2003년 2월1일부터 한달에 100만원씩
다 갚아준다고 걱정하지말라고 그돈않떼어먹는다고 오히려 화를 버럭내길래
각서써달라니깐 2월1일날입금안되면 그때찾아와서 각서받아가라하길래 꼭갚아달라는
구두약속을 받아내고 돌아왓고 그리고 2003년 2월26일에 100만원 4월10일에 100만원
5월6일에 다른명의로 100만원 3차례에 걸쳐 300만원입금시켜주고 더이상 입금안되서
전화를 수없이하고 찾아가봐도 그남자와 만날수가없었는데 2003년 8월 23일에 그남자한테서
자신도 어려우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문자메세지가 와서 이제나 저제나 붙일려나 하고
기다리고 전화도해보고 그도중에 휴대폰이 결번나오고 집전화도 결번나와서 집을 찾아가보니
이사한 것을 확인 가슴이무너져내렸고 죽을것만같았습니다.
계속 2년넘게 돌려막기도하고 대출도받아서 갚아온터라 도저히충당할쑤없는 금액까지와서
2003년 10월 11일부터연체를 시켰고 지금현재 돌려막기해왓던 이자와 대출받앗던 이자와
연체이자까지포함해서 총 18,500,000원 정도이고 그로인해 저는 신용불량자가되었습니다.
카드사의 온갖협박과 독촉전화에 많은 스트레스와함께 정신적충격이 너무 큰상태엿엇고
금융거래를 전혀 못하는 상태여서 여기저기호소를 하던중 등기부등본과 이것저것추적해서
이사한집을 알수가있었고 집에찾아가(찾아간날짜:2004년 6월 4일 21시30분경) 벨을눌러
그남자의 집을확인하고자 하는도중 60대아저씨(알고보니 이아저씨가 그남자의 아버지엿떠군요)가
자신은 손님이라 연락처같은건 모른다고했었고 그건물주위을 맴돌다 그남자의 자가용임을 확인
연락처를알수가 있었습니다. 전화를해서 집앞으로 나오라해서 만나서 이야기하는 도중 말다툼이
오고가다 자신의입으로 갚아준다 그대신 한꺼번에 줄수는 없으니 한달에 한번씩 얼마가되든
입금하겠다해서 각서써달라는 말까지오고가다 자칭 그남자의 아내가될사람이라는 여자가 나타났었고
그 여자는 그남자에게 죄를 저질렀으면 대가를 치루라고하더니 갑자기어디론가 전활하고나서
부모님이 집으로 들어오라했다면서 집으로 대려가서 집으로 들어가게되었습니다.
그남자의부모는 언성을 높혀가며 남녀 성인이 좋아서 결혼까지생각해서 카드를빌려줬는데
그것을 부모에게 변제해달라고하면 않되지않겠냐고 하면서 고소하던지말던지 알아서 하라고햇고
그남자는 자신의 자가용도 있고 카드빌려갈당시에는 신용불량자였는데 현재신용불량자도 아니고
꾸준히 일도하면서 자신이 갚을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으로인해 한여자의 인생을 짊밟아 놓고도
자신을 결혼상대자라 믿고 성관계까지 하게했던 저의 신용카드를 자신이 쓴돈은 꼭 갚아주겠다는
약속을하고 빌려가 대책없이 써놓고 양심도없이 불과 몇분전에 말한 한달에 한번씩 입금시켜주겠다는
말은 쏙들어가고 자신의 부모님앞이라고 아내될여자앞이라해서 돈못주겠으니 고소하라고
당당하게 큰소릴치니 그로인해 몸도버리고 신용불량자도 되고 저는 정말 억울하고 분통터지고
죽을것만 같앗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상담도 해보앗으나 뾰족한답변을 못듣던중
제가 마지막으로 카드쓴내역서와 청구서등등을 복사해 우편으로 보냇엇고 그속엔
마지막으로 부탁한다면서 제가 쪽찌도 써놧엇는데 도무지 연락이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문자를보냇엇고" 니가 아무생각없이 쓴돈은 내인생을 망쳐놧꼬 너한텐 그돈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나한테 그돈은 내 생사가 달렷으니 제발 빨리 갚아달라"는 내용이엿습니다.
그문자를 보앗는지 전화를 햇더군요 저로인해서 결혼할 여자와 파경에 이르럿으니
이사한집 주소 알려준 사람을 말해라면서 오히려 저를고소하겟따하네요!!
이런 뻔뻔스러운놈이 다있을까요?? 그러면서 제가 문자보낸일이 옳은일인지생각해보라합니다..
그러는 자신은 남의돈떼어먹꼬 남의 인생망쳐놓일이 옳다고 생각되는지 원~
이런놈..진짜죽이고싶은데...어떻게수단방법가리지않고 정말끝까지 괴롭혀주고싶네요..
전너무억울해서아침일찍출근도해야하눈데여태잠을못이루고잇눈데...ㅠ,ㅠ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