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 왜 신은 여자의 가슴사이즈를 맘대로 하셨는디
누군 멋진 가슴에 뭍 남성에게 인기 있게 하고 누군 아스팔트 검딱지란 닉네임으로 숱한 여성의
마음에 상철 주게 하셨는지 첫날밤 불을 끄면 못찾는다는 우스게 소리에 절벽들은
오늘도 수술을 할까 고민하지만 비싼 돈 주고 그렇다고 실리콘에 언제간 고통이 따를 성형의
단맛과 쓴맛을 맛보면서 까지 가슴에 한을 맺어야 하는지 남친들은 아담에서 이쁘다는 말로
달래보고 뒤에선 내 마누라와 잼 없다는 희롱도 하면서 큰가슴을 싫어하는 남자 드물고
절벽들은 욕먹고 풍만한 여성에겐 눈을 돌리는 남자들
신은 왜 여자의 사이즈를 쉽게 각각 줬을까..참.......운명의 장난인가..
오늘도 절벽들은 ...눈을 뜨면 커져있을 가슴을 상상하며 오늘도 눈물로 하루를 접는다..
-------------------퍼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정말 그렇네요..휴....저도 서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