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랑이랑 저랑 울 아기 세 식구구요
한달 수입은 대략 420정도(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1. 일단 양쪽 부모님 용돈으로 가각 10만원씩 20만원 지출되고
2. 아이 양육비로 50만원
3. 보험료(신랑,본인,아기)합계가 30만원
4. 주택청약 : 10만원
5. 펀드 : 신랑꺼 20만원 - 15개월 째
6. 아기펀드 : 5만원 - 15개월 째 ((교육자금으로..))
7. 변액유니버셜(본인) : 15만원 - 3번냈어요 ((노후대책으로...)
8. 적금 : 50만원 -10개월째
9. 아기 분유/기저귀 - 20만원 (이제 분유는 두달정도만 먹일거고 우유로 전환예정임)
10. 생활비 및 카드비 - 130만원 (차량유지비 및 핸드폰포함)
11. 공과금 : 7만원정도
12. 신랑용돈 : 30만원
13. 본인용돈 : 20만원
여기까지가 매달 고정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구요..
3달에 한번씩 100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와요.
그때마다 따로 모으고 있고요.
통장도 분리를 해서 여유돈을 저금해요(이를테면 축의금용.. 비상금... 모으는돈..)
모으는돈의 통장은 100단위로 모으면 신탁해요.
자산
1. 1300만원 예치 적금 통장
2. 300만원 예치 적금 통장
4. 아기 통장에 친척들이 주신돈 예금금액 150만원
5. 아버님이 주신 집 - 곧 제개발 될거 같아요.. 내년부터 공사 들어갈듯 (공사시작됨 이주비가 1억정도 예상 : 무이자 / 이사비 200정도 공사가 2009년말쯤 완료이므로 2~3년정도 시간이 있음)
6. 살고 있는집 - 전세구 6,500입니다.
7. 화물차 1대 - 대략 2,000정도 (내년쯤 처분할 예정이예요) ; 어찌하다보니 생겼고 이제 팔 생각입니다.
부채
1. 할머니께 드릴돈 - 3천만원
(집 받으면서 이것까진 저희가 맞기로했음..우리집에 살고 계신 관계로 아파트 공사가 시작됨 드려야 할 돈)
제가 잘 사용하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내년쯤 아이를 하나 더 갖을까 해요..
그렇다면 아마 2008년 봄쯤 아이가 하나 더 생길거고.. 그럼 어쩌면 전 직장생활을 하지 못할것 같은데..
이제부터라도 좀 더 좋은 방법으로 해보고 싶어서요..
아파트가 다 지어짐 거기도 들어가야 되고.. 아이도 잘 키우고 싶고 해서요..
좋은 의견 있으심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