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남자의 마음을 모르겟습니다.
사귀는 남친이 잇는데.. 한번 꺠지고.. 사귀고는 있는데..
옛날 같이 안아서 많이 힘들어요.. 애칭을 안쓰더라구한번깨지고 나서..
넘 힘들어요.. 사랑한다는 말도 안해요.. 제가 먼저 하면.. 또.. 제가 먼저.. 나 사랑하지?
그렇게 물으면.. 그래.. 나 책임질꺼지? 라고 말하면.. 그래.. 라고 말해요..
결혼할꺼냐고 물으면.. 그래.. 라고 말하고.. 미래에 대해 말하면.. 알았어..
라고.. 같이 잇을땐.. 느껴지지 않는데.. 떨어져 잇을때.. 문자로.. 나는 오빠 밖에 없어..
오빠두 글지? 라고 하면.. 문자도 안보내고.. 아무말도 안해요..
도대체.. 맘을 모르겠어요.. 정말..
나두 좋은 남자를 만날수는 잇지만.. 이 남자를 떠나지 못하는 내맘이 너무 아픕니다.
남친도 절 좋아하는것 같다가도 알수가 없어요..
옛날같았으면.. 그래.. 오빤.. 너밖에 없다고 대답해 줬을텐데...
남자들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