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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관련 증언들

고라파덕 |2006.08.14 23:49
조회 210 |추천 0

일본인들아,

아래 글을 차근차근 잘 읽고 많은걸 느끼길 바란다.

모두 인간이기를 거부한 너희 일제 조상들 짓이니...

 

 

중국 헤이룽장성(黑龍江省) 무린의 한 오지 마을에 살고 있는 박옥선 할머니는 18세 때 1941년 고향인 경남 밀양에서 헤이룽장성의 일본군 위안소로 끌려가 약4년 동안 일본군을 상대하는 지옥 같은 생활을 했다는 것. 박 할머니는 '방직공장인 줄 알고 따라 나섰다가 휴일이면 문 앞에 줄을 서서 재촉하는 병사들을 상대하다 죽을 생각도 여러 번 했지만 차마 죽지 못하고 살아 남았다'고 증언했다.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박영심 할머니는 2005년 4월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에 밝힌 체험담에서 "일본놈들이 어느 날 '너희들이 식사도 변변히 못하고 있으니 오늘은 고깃국을 대접하겠다'면서 고깃국을 주었다"면서 "영문도 모르고 다 먹었더니 놈들은 '그 고깃국이 조선처녀의 고기로 만든 국이라며 껄껄 웃어댔다"고 증언했다. 박할머니는 "일본놈들은 저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았던 처녀를 죽여 가마솥에 넣어 끓였다"며 "일본놈들은 정말로 짐승 같은 놈. 사람가죽을 쓴 야수.식인종 무리였다"라며 피눈물로 증언했다.

 

북한에 거주하고 있는 정 옥순, 김 대일 할머니는 2005년 8월 11일 노동신문에 다음과 같이 피눈물로 증언하면서 치를 떨었다.
"하루는 일본군 장교 8명이 벌거벗고 나타나 나에게 동시에 달려들었다. 놈들은 나에게 차마 눈뜨고 보지 못할 갖은 짓을 다 했다, 나는 더는 참을 수 없어 이빨로 놈들을 물어뜯었다. 그러자 일본군들은 물고문을 시킨 뒤 나체로 철봉에 거꾸로 매달리게 하는 등 가혹한 응징을 가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군인들이 입 안에 쇠몽둥이를 넣고 휘둘러 이빨이 모두 부러졌고 입술을 뒤집어 바늘 도장으로 입묵(문신)을 하기 시작해 온몸에 흉한 그림을 그렸다.”

 

"평양이 고향인 여자가 임신을 했는데 하루는 다나카라는 자가 술을 잔뜩 마시고 들어와 다짜고짜로 그녀를 쓰러뜨렸다. 놈은 사정없이 그녀의 배를 걷어찬 다음 군도로 배를 쭉 갈라 태아를 꺼내 내동댕이쳤다. 다나카는 이어 다른 위안부를 모아 놓고는 여자의 내장을 칼 끝으로 끄집어 낸 뒤 목에 걸고 방바닥에 낭자한 피를 핥으라고 지시했다. 그리고 이때 많은 여자들이 기절했고 심장이 파열돼 죽은 여자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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