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제 얘기를 하기 부끄럽다만 정말 한심한 나에게
교훈이라도 한마디 해주세여........
제가 제자신을 바도 정말 욕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중학교도 어렵게 졸업하고 고등학교 중퇴인 22살의 남자입니다...
17살떄 고등학교 중퇴를 해서 지금22살이니 그 5년동안 처놀은
백수입니다... 집에서 매일 빈둥빈둥 ,...정말 이런 제자신이 한심스럽고 싫습니다
하지만 일하러 가면 제성격에 못이겨 확 뛰쳐나오곤하죠..
사회에 적응을 할수가 없습니다 ...
참고또참고 일해야지하는맘으로 일자리를 찾고 일하러가게 되면
몇일 아니 단 하루하고 하기시러집니다 ...
이제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정신은 못차리고 아휴~
님들아 제발 부탁입니다 ..이런 저에게 교훈한마디만 던져주세여
욕도 좋습니다 ..정신만 차릴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