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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재테크 7계명

신혼 |2006.12.21 17:07
조회 10,100 |추천 0

지난달 화촉을 밝힌 윤모(33)·정모(32)씨 부부는 결혼 전 각자 직장생활로 모아놓은 자금으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맞벌이인 이들 부부의 월 수입은 5백만원가량이지만 생활비와 각종 경비로 매달 1백50만원을 쓰고,

전셋집을 마련하기 위해 진 빚 1천만원도 갚아나가야 한다. 내년쯤 아이를 낳을 계획인 데다

내집도 마련해야 해 마음만 앞설 뿐이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윤씨 부부처럼 결혼생활을 막 시작한 새내기 부부들은

젊은 나이인 만큼 약간의 리스크(위험)는 있지만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을 골라 가입하고,

보험도 저축성보다는 보장성이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또 결혼 때 진 빚은 대출이자를 감안해 조기상환하고,

노후대비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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