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1년된 주부입니다. (저는 31세, 신랑은 34세)
신랑혼자 월280정도 벌구요.
*가계부
1)매월 시댁에 40만원 친정에 15만원, 십일조및 기부금 28만원
2)각종 보험 21만원가량, 공과금및 교통 통신비40만원
3)대출이자6만원
4)신랑용돈20만원
5)생활비 40-50만원
대략 이정도 쓰면60만원정도 여유생깁니다. 현재는 그 돈으로 대출금을 갚고 있습니다.
*대출금내역
1)농협 전세자금대출 1000만원(월 이자 37,500)
2)청약부금담보 대출 340만원가량(내년 6월까지 매월 60만원씩 갚아나갈 예정)
*예금 내역
1)펀드 150만원가량(그냥 묶어두고 있음)
2)청약부금 355만원(대출금 내역 2번..예금담보 대출받음. 갚고 있음)
*전세 2700만원살고 있음(1000만원은 전세자금 대출)
..... 지금은 적금이나 펀드 아무것도 안하고 대출금만 갚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년 8월 전세계약 만료되면 농협전세자금대출은 갚고 다시 2000만원가량 더 대출받아서 전세를 늘려갈 계획입니다.(지금 살고 있는 집이 너무 춥고 깨끗하지 못해서 아기에게 안좋은 듯...)
전세를 늘려 간 후 그 돈을 갚을 때 까지 당분간은 돈을 모으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