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좋네!
여친도 없고 돈도 없고 가족도 거의 남남이 되버리니 정말로 좋타!
원룸 하나 얻어서 아예 집을 나가버리면 정말 좋을 텐데 조금만 참자
아 날씨도 이렇게 무덥고 해수욕장이나 갈까
이런 날씨엔 수영이나 하다가 아니 수영하기도 귀찮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수영하고 나서 너무 끈적끈적하고 뒷정리가 불편하니
그냥 여자들이나 구경하러 갈까나 내일 한번 가볼까
다친 데가 아직까지 완쾌 되지가 않아서 지금도 쑤시다
운동도 해야 되는데 요즘 등산을 아주 조금 했더니 체력이 약간 레벨업 한 거 같다
자전거 펑크난 것도 고쳐야 되는데
역시 자전거 도로도 안좋은데 내가 너무 속력을 낸 것 같다 역시 난 멍청해~ ㅋㅋㅋ
여친이나 한 명 사귈까 안되 여자들은 너무 무서워 그냥 혼자 놀다가 되는대로 만나서 놀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