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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마음

진심은어디에 |2006.08.15 12:22
조회 403 |추천 0

1. 우리나라는 식민지지배와 침략으로 인해 많은 나라의 즉 아시아 여러나라의 사람들에 대한

   많은 손해와 고통을 줬다라는 것에 대핸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 부터

   미안한 마음을 항시 마음속에 각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와 같은 반성과 미안한 마음,

   게다가 불행한 역사를 두번 다시 반복하지않을것을 결의하고

   1995년 8월 15일 내각총리대신담화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여러기회를 통해 명확하게 표명하고 있습니다.

 

2. 예를 들어 코이즈미 총리대신은 2005년 8월 15일의 담화에서 이와 같은 반성과 미안함을 표명하였습니다.
   또 우리 나라는 지금 까지 2005년 4월 22일 아시아. 아프리카 정상회의와

   중국, 한국을 시작하는 많은 나라에서 정상들이 방일하였던 기회등에서도

   이와같은 반성과 죄송한마음을 분명히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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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절한' 반성과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언제나 말뿐입니다.

말로는 미안하다 사죄한다 반성한다 어느 누군들 말을 못하겠습니까.

한국 중국을 말로만 미안하다, 이웃국들이다 하면서, 진심은 없다면 뭐합니까.

국가 대 국가이지만

결국 본질은 사람 대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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