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대한민국의 기적이 일어나던 월드컵해부터~ 40방 이야기님들과의 인연은 끈끈하게 이어져 오고있습네다...혹자는 이미 오래전에 하나둘씩 떠나버리고...3년여 흐른 지금~ 기억에 남는 님들은 몇손가락을 꼽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그 향기는 도도히 남아 풍기고 있습네다 ^*^... 일일히 열거 하지 아니하더라도~ 저는 님들을 잊지아니할것입니다...미운정 고운정 고스란히 간직하면서... 이곳이 있기에 아직도 인생은 나그네길도 변함없이 잘 걷고 있답니다 감사할뿐이지요 어허허허~ ^&^~~~
귀한 인연이길~
진심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작은 정을 주었다고 해서
그의 거짓없는 맘을 받았다고 해서
그의 깊은 정을 받았다고 해서
내모든것을 걸어버리는
깊은 사랑의 수렁에 빠지지 않기를...
한동안 이유없이 연락이 없다고 해서
내가 그를 아끼는 만큼
내가 그를 그리워 하는 만큼
그가 내게 사랑의 관심을 안 준다고 해서
쉽게 잊어버리는... 쉽게 포기하는
그런 가볍게 여기는 인연이 아니기를...
이 세상을 살아가다 힘든일 있어
위안을 받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 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이 세상 살아가다 기쁜일 있어
자랑하고 싶은 그 누군가가
당신 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 날까지
내게 가장 소중한 친구
내게 가장 미더운 친구
내게 가장 따뜻한 친구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 이가
당신 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이 세상 다하는날까지
서로에게 위안을 주는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서로에게 기쁨을 주는
따뜻함으로 기억되는 이가
당신 이기를
그리고 나 이기를...
지금의 당신과 나의 인연이~~
Tears...

구경꾼 House 지킴이
<건드리지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