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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을 뜨겁게 달군 말

이자식 |2006.12.22 21:11
조회 93 |추천 0

盧대통령 지방선거 참패 후 “임기를 마치지 않는 첫번째 대통령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통령의 말 한마디가 미치는 영향력은 정말 대단하지...

바로 얼마전에는 '고건 총리 지명은 실패한 인사였다'라는 강력한 한 방을 또 터뜨리셨지...

말을 좀 가려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는...)

 

최연희 의원 여기자 성추행 사건 직후 “음식점 주인인 줄 알았다”

(음식점 주인이면 괜찮고? 이런 사람이 의원을 하고 있었다니...말 다했지 뭐...

참으로 참으로 뻔뻔해...

이 후에 동료 의원들이 이 사람을 감싸고 도는 꼬라지도 볼만했지...

우리 나라 국회의원이라 작자들의 동료의식은 이런 일에만 발휘되나봐....)

 

 

"정말 상식 선에서 생각해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보기 드문 사건이다."(천현길 방배경찰서 강력팀장, 8월초 방배동 서래마을 냉동고서 숨진 채 발견된 영아 2명이 프랑스인 쿠르조 부부의 아기라며)
그러게 말이야...정말 싱식 선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

어떻게 지자식을 그렇게 할 수 가 있지...

게다가 우리나라 경찰의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고 딱 잡아떼는 모습은더 가관이었지...

 

이 밖에 또 어떤 말들이 있었더라....

 

암튼, 발없는 말이 천리가고 말한마디로도 천냥 빚도 값고...

말조심하면서 살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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