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의 야근형태를 신문에서 봤습니다.
보통 새벽1시에 기지에 들어가면 새벽5시까지 잔다네요..
4시간을 자면 그것도 야근수당에 포함된다네요..
거참! 자면서도 수당나오는데는 지하철 공사라 기네스북에 올랐다네요..(하하)
자는 이유는 교통수단이 없어서...
아무튼! 좋은 나라입니다. 그 월급누가 줍니까?
당연히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자는시간까지 돈 주는데 그것도 적다고 파업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아무튼 파업은 철회되어도 불씨는 남아있으니까...
지금 공사의 적자가 1000억이상인 것으로 압니다.
조난당한 배에서 혼자서 살자고 하면 모두 죽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조금씩 양보하면 서로 잘 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