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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30대부자랑 무슨 관계인가?

푸릉이 |2006.12.25 08:35
조회 1,002 |추천 0

재테크라는건

 

30대부자랑 아무 상관이 없는예기다.

 

참나... 어떻게 30대부자(10억이상의 현금 가능한 자산)가 재테크로 되는건지?

 

바보아니냐?

 

연 200씩 투자해서 30%의 이익을 낸다고 해도.

 

10억 만들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참나 도박해서 월1000번다는 놈이 있질않나.. 나가죽어라..

 

정말 부자는 한번도 보지 도 못한 바보들 천지다.

 

 

 

진짜 부자되는것..

 

내가 아는 만나본 30대에 그래도 몇억있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1. 부동산으로 돈벌기

 

 1. 전형적인 경우

옆사무실의 나이든 아저씨 예기다.

 

워낙 자기가 못생겨서 여자한테 장가도 못가겠다. 키도 넘작고 (150대) 그래서 부동산을 시작했단다.

 

작은집 사서 팔고 큰집 얻기를 반복해서 30대에 60평짜리(옛날엔 참 귀한) 집을 얻었어 결혼했단다.

 

이아저씨는 아직도 부동산 일한다.

 

2. 부동산의 가치를 높여서 되팔기

 

서해의 어느 여관에 갔을때 만난 여관주인 이다. 여관이라고 하면 조그만할꺼라고 생각하는데

 

높이 5층에 대지 120여평 정도되는 큰놈이었다.

 

원래는 주식 매니져였는데, 중간에 한번 다날리고, 그다음부터 악착같이 2잡해가면서 돈을 모았다고한다.

 

여관을 10억에 샀다고 했으니( 당연히 대출끼고 샀겠지) 나이 32에 이정도면 부자 되기에 근접한다고 볼수 있겠다.

 

이아저씨의 목표는 10억짜리 여관을 증축하거나 값이 오를때 되파는건데

 

이아저씨 예기가 재밌다.

 

"잘하는 사람들 보니까 이렇게 하더라구, 상가 하나 사서 잘되게 해서 프리미엄 붙여서 팔고,..... 하나 사서 그본전 뽑을때 까지 하려면 경기나 상품 판매도가 바뀔수도 있으니까, 하나 가게를 내서 장사를 잘될때까지1 -2년 열심히 해서 그가계를 프리미엄 붙여서 팔면 이윤이 나"

 

우리가 생각하는 가계에서 장사잘해서 돈버는것 보다는 실제 돈된느것에 대해서 식견이 있는예기다.

 

3. 경매 매물 사서 되팔기

 

내가아는 아주 나쁜놈이 있는데 정말쓰레기 같은놈이었다.

어쨌건 이놈도 지껀 아니지만 30억짜리 건물 주인인양 행세했으니 예기해본다.

 

원래는 사이가 좋아서 이것저것 알려줬었다.

 

경매 보면 수차례 유찰된 물건이 있단다. 이걸 항상 눈여계 보다가 사서. 빌딩을 새로 관리하고(청소등등) 입주자를

 

받고해서 되판다. 벌서 그놈은 3번째 했던거 같은데 사실 지가 한다고 뻥치지만 지아버지가하는거 같더라고..

 

근데 방식 자체는 몇억없어서 충분히 가능한 예기다.

 

 

부동산은 이정도 까지 하고

 

내예기 잠깐하고 넘어가겠다.

 

년 수입이 1억이 좀 않된다.

 

나이는 32세고..

 

젠장 내년에 33살이군..

 

년수입이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별일 다해봤다. 하지만. 내분야에서만은 경력 8년차 배테랑이고 어느 업체를 가도 대우 받는다.(물론 IT쪽이다.)

 

주로 하는 일은 컨설턴트나 개발인데, 나처럼 오래 되면서 프로젝트를 완료시켜온 사람이 많지가 않아서 일은 항상 있는 편이다.

 

년수 1억도 않되는 놈이 뭘 쓰냐고?

 

앞에서 본사람들 보다 내 방식이 옳다고 믿는건 다이유가 있어서 이다. 내 직업은 명예롭기 때문이다. 땅투기도 아니고 사람들이 천시하는 장사도 아니고 아시지들 사농공상?

 

원래는 고딩때부터 장사를 했다 장사라는게 돈이 잘된다는건 대학때 하루에 20-30정도는 벌었었으니까 아주 잘알고 있다.

 

하지만, 장사가 관록이 쌓이는것도 아니고, 40대에 뭘할껀가? 뭐 남이야 부자만 되면 상관없을지 몰라도 나는 좀 그렇게 하기 싫었다.

 

어쨌건 그래서 미친듯이 일만하고 다란이라는 곳도 않가보고, 체중이 100키로에 육박할정도로 일만해서 겨우 겨우 경력이나 벌이를 맞춰 놓은거다. 뭐 새로 출시되는 제품이 잘될꺼 같아서 내년에는 두세배 벌겠지만.

 

나의 노하우를 밝히자면,

 

일단 맡은 일은 어떻게 든지 성공시킨다. 아니면 완료라도 시킨다. 1년걸려서 뭘했는데 이게 성공이 않되면 당신은 1년의 시간을 쥐꼬리만한 월급 받고 낭비한거 밖에 않된다. 나처럼 일요일에 여친이랑 데이트하고 뽀뽀하는거 빼곤 무조건 일하는 사람이라면 억장이 무너진다. 회사를 때려치울때도 반드시 프로젝트마무리하고 이름 걸때까지 기다린다.

 

이런식으로 8년간해서 그럭저럭 회사 바꿀때마다 연봉이 2배씩 뛰었다. 1200- 2500- 5000- 지금 1억 좀 못됨

IT가 더럽고 치사한 직업이긴 하지만 내나이에 사업가꿈꾸기엔 한국에선 별도리가 없다 쇼핑몰 사장을 사업가라고 하긴 그렇잖아? 아님 말고

 

자 내예기는 여기서 끝이고

 

쓰다보니 내가아는 동갑의 부자였던 사람이 있다. 지금은 잘모르겠지만

 

PC방 열풍이 불때 PC방 프렌차이즈로 떼돈을 번사람이다.

 

원래는 용산의 부품깡?비슷한 일을 했는데 부품의 시세차익으로 돈을 번사람이다. 램이나 cpu등은 거의 현금이라서

 

1주일에 한번하는 정산때 카드수수료와 현금과 세금의 차로 해서 그수익의 30%정도를 가졌다고 한다. 아 작년에 들은 내용인데 정확하게 몰라서 기억이 않나네 들을때도 정도는 아니고 사기 같아서 귀담아 않들었다. 에공

 

그걸 하다가. PC 방 열풍이 불때 그바탕으로 PC방 프렌차이즈를 했나보다. 매일 일하면서 꾸벅 잠깐 잘정도로 열심히 해서 집3체랑 가게2개 를 열정도로 잘벌었단다.

 

이사람의 특징이 상당히 밝고 상냥하다, 인상이 아주 좋고 정말 성실하다. 나같이 깐깐하고 자존심 강한 사람도 좋은 사람이다 괜찮은 사람이다. 믿음이 간다라는 인상을 심어줄정도다. 실제로 어떤사람인지는 나는 모르겠지만. 나이 어릴때 사업시작해서 24살때 잘진행하는거보면 이러한 부분이 없었으면 힘들꺼라고 생각한다.

 

아우 20대 중반인데 말도 잘못하고 자기 표현 못하는 직원들 보면 한대 쎄려주고 싶다. 진짜. 하긴 30살인데 지업무사항 제대로 예기 못하는 직원들도 있으니 참나.. 보고 좀 베웠으면 좋갔어. 여기서 제테크니 이상한 보험이니 들고 사기 당하지 말고 거울 보고 인상 관리 프리젠테이션 능력좀 키우라고..에거

 

 

 

 

 

쩝..

 

뭐 원래 내가 글쓰면 10%는 잘쓴다고 난리고 30%로는 자기 존심긁는다고 벼래별 염병을 다한다.

 

그래도 내글 가치있는 글이다. 나중에 책도 낼꺼다. 왜냐면? 사실이거든..

 

난 진짜로 모아논 돈이 없어서 내가 글쓴 사람처럼 부자는 아니다. 어찌보면 말할 자격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재테크해서 부자된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는 좀 집어 치워라.. 설마 재테크라는게 꼬소영이 XX해주고 얻은돈으로 빌딩산다는 그런 재테크는 아니겠지?

 

월 상당한 금액으로 꾸준히 모을꺼 아니라면 사실 재테크의 의미가 없을꺼다. 단 이건 그냥 월급쟁이 생활이 좋아요.

 

그냥 집쪼그만거 얻어서 알콩달콩 살레요..지 전혀 부자가 아니다. 1억이 돈이냐?

 

부자가 될려면 크게 보고 크게 준비해야된다.

 

근데 ERP가 그렇게 많이버남?

 

 ERP솔류션 하나가 1억 밖에 않한다던데?

 

친구놈이 ERP솔류션 1억 밖에 않하는데 니프로그램 뭘 2천을 받냐고 비웃더만..

 

헐.. 이상하네..

 

ERP 컨설턴트면 회계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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