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님들 ^^ 오늘도 많이 덥죠 ...!! 저녁식사를 하고 난뒤 남편 우리 시원한 맥주나 한잔 하러갈까 나 몸도 안좋은데 무슨 맥주는 <제가 요즘 몸이 좀 > 남편 에구 분위기 깨는소리만 한다나 나 그럼 한강이나 갈까 강바람 쐬이러 자기 시상도 떠올리구 <울 짝 글을 쬐금 쓰거든요 > 남편 그래 울 은자가 가자면 가야지 ...ㅎㅎㅎ 걸어서 갈까 차를타고 갈까 운동겸 걸어서 가자 ... 둘이는 서로 다투다가 차를 가지고 가기로했다 아이쿠.... 이게왠일 주차장 입구에는 차들이 밀려얼마나 기다려야할지 우리들처럼 가족단위로 바람쐬이러 나온 사람들이겠지요 ...? 할수없다 나온김에 자유로 드라이브나 하자. 아나야 출퇴근 하느라 힘들었는데 어디가서 편히쉬자.... 한강주변은 주차가 힘드니 여의도 공원으로가자 . 몇년전만해도 광장 이였는데 요즘은 공원을 만들어 도시 사람들이 자연을 만끽 할수있게 여의도에도 공원을 만들어놓았다 . 공원을 산책하며 우리가 편히 쉴 자리를 찿았다 공원은 늦은 밤인데도 연인 부부 친구 그리고 뭔가 좀 이상한 분들 ...?? <느낌이> 벤취에 앉아 불어오는 시원한 자연에 바람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우리부부도 그중 한사람으로 자연이 주는 기쁨을 맞으며 하루에 피로를 풀어보았다 .... 울 님들 오늘도 많이 덥죠 ...! 어째든 시원한 하루되시구요 . ♬~~ 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