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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는 1년 하고도 5개월
처음 만나서는 그 친구 절
그렇게는 맘에 두지 않았습니다.
제가 적극적으로 애원했었고, 그 와중에도 서로의 이견차의로
많이 다투기도 했었습니다.
전 올해 32남 평범 직장인
그 친구 27여 평범 은행 텔러....
만난건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수 밖에 없었던 환경이었어요
전 VMD 로 그룹계열 디자인실에서 근무했고
저 사무실 밑에층에 은행이 있었습니다.
그 친구 그 은행 현금자동지급기 담당이라
제가 외곽근무 시설파트 업무중에는 자주 볼 수 있었지요..
혹은 퇴근시간 혹은 출근시간..
조금씩 목례하며 지내던 중 제 직장동료의
소개로 처음만났습니다.
그리고 계속된 노력,,,,,,,,,,,,,,,,,,,,,,,,,,,,,,,,,,,,,,,,,,,,,,,,,,,,,,
그리고 지금은 완전히 그친구와 헤어진 것 같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어떤일이~
너무나 긴 예기임니다만...
작년에 아마 이 게시판에 글을 남긴적이 있었어요
그 친구와의 고민으로
그 친구는 제가 잘 해 준다는 이유와
제가 돈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혜어지자고 했고
그 이후 전 투잡을 갖기위한 노력을 헀습니다.
말 처럼 쉽지 않았지만,
지금 주 5일제 덕에
평일에 회사에서 근무, 퇴근후 홍대앞 미술학원에서
부원장으로 관리를, 주말에는 창원에서 아이들 입시미술을 지도하지요
그리고 온라인 헤어카페도 지인들과 같이 운영합니다.
지금은 연봉이외 비용을 제한 월 순수입이 1.200.000원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있지만~
조금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그친구는 그런 말을 한 후 다시 제회하자 했고
저도 흔쾌히 응했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문제였어요...........
거슬러 올라가면
작년 크리스마스
그때 저희 어머님은 뇌출혈로 쓰러지신후 중환자실에 계셨지만..
전, 회사에 반차를 낸 후 그 친구를 위해 모 호텔방을 빌려
이밴트를 준비했습니다.
러브 액츄얼리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 친구에게 고백할 내용의 판낼과, 와인, 그리고 다이아 팬던트
그리고 몇일후 집안일들이 무척 복잡하게 얽히는 관계로
그 친구에게 답답한 마음에 예기할게 있다고 했지만,
그 당시에는 별로 들어주지 않을려 했지요
전 화김에 자취중인 그 친구 집에 불쑥 들어가
넌 나한테 그런 사랑을 받을 가치없는 쓰레기란 말을
토해내고,, 그 친구도 많이 울었씁니다.
그리고 헤어짐.....
중간 중간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리고 전 무턱대고 빌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 너무 보고싶단 말과 함께 다시
제회
그리고 얼마후 올해 삼월
그 친구는 옮긴 지점에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그리고 주변 가족과도 않좋은 일들이 있었지요....
전 그때부터 투잡으로 매우 바쁜생활이 이어졌구요....................
그 친구는 자신의 문제니 혼자혜결하고 싶다 예기했었구
전 다시 그 친구를 못잊은 채로 시간 여유가 있는대로 찾아갖습니다.
그 시기에는 잦은 다툼이 이어졌었고...
어느정도 생활에 안정을 찾은후 저에게 모든것을 주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얼마전......................
그 친구는 주말마다 고향 춘천에 다녀오는 편이고
그 때문에도 처음 만날때 부터 많은 트러블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저 마져도 주말마다의 투잡으로 일요일은 늦은 저녁이나
서로 만날수 있었습니다.
두 번정도 전 만나기로 약속했던 일들을 잃어버린채
바쁜 주말일과를 소화했었고...
그리고 그 친구는 무조건 기다렸던 모양이던군요...
그리고 전 무조건 사과했어고
받아주지않자....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그런 버릇 고쳐주겠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이윽고 자신의 첫 사랑이 나였다고 하면서
다시 서로 용서를 구했지만
채 3주도 지나지 않은 지금.......
저번주 수요일.....
전 그친구 온라인 교육을 돕고져 중고 컴을
하나 얻어 설치해 주었습니다.
그 녀석이 갑자기 고장나는 관계로
전 철야근무후 그 친구 회사 모셔다 드리고
바로 컴을 수리헀고,,,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녁에 꼭 보자고 제가
고집을 부렸어요............................................
그리고 전 그 친구가 친구들과 같이 있을 시간이 늦어질것 같아
핸드폰에는 별 신경 쓰지 않았지만,,,,,,,,,,,,,,,,,,,,,,,,,,,,,,,,,,,,,
그 친구 피곤했던 날 위해서 먼저 나와
혼자서 40여분을 기다렸더군요...................................................
그리고 또 제가 고집을 부려 데려다 주겠다 하고
계속 용서를 빌고...
이런일로 싸우지 말자고 예기했습니다..
저도 많이 피곤한 터였고
그 친구도 많이 화가 난 상태였어요...
전 급기야...
참지못하고
차에서 내려진 컴을 발로 차 버리고
액셀를 확 발아버렸어요
그리고 집에 도착한후 전화를 했지만
이미 그 친군 마음을 완전히 접었더군요........................
만나면서 많은 다툼과 이별,,,
믿지 못하는 일로
저도 많이 힘들었었나 보지만
제가 했던 행동들이
너무도 후회가 됩니다.
그 친구 다시 돌아오지 않겠다는 의지도 너무 완강한 상태고
저 또한 제 잘못을 너무도 잘 알기에
내가 너무 싫고 무섭다는 그 친구
나와 만나면 불행해 질꺼라는 생각에 일방적인 일별 통보를 받은후
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나의 잘못들을 말이지요
스캇펙의 "아직도 가야할길"를 보면서.............................................
어찌하면 좋을까요??????????????????????
너무 긴글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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