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는 어디까지 갈까요.
야스쿠니 신사참배라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남들의 고통을 통해 자신들의 행복을 찾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단지 인권을 존중한다는 말을 헌법에 명시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까
외무성의 허울뿐인 말을 하면 모든것이 해결됩니까
근본의 변화없이 껍데기만 바꾸는 척 하면
모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근본, 진심어린 변화가 꼭 필요할 것입니다.
광복절이라서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
고이즈미는 어디까지 갈까요.
야스쿠니 신사참배라 입에 담기도 싫습니다.
남들의 고통을 통해 자신들의 행복을 찾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단지 인권을 존중한다는 말을 헌법에 명시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까
외무성의 허울뿐인 말을 하면 모든것이 해결됩니까
근본의 변화없이 껍데기만 바꾸는 척 하면
모든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근본, 진심어린 변화가 꼭 필요할 것입니다.
광복절이라서 더욱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