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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무선인터넷 요금 30% 인하!!!!

아껴야잘살죠 |2006.12.26 11:42
조회 627 |추천 0

내년부터 SK 텔레콤이 무선인터넷 요금을 내리신단다.

모바일로 싸이월드 하는게 너무 좋았다가,

기둥뿌리 뽑아먹을 뻔 했던 나로서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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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무선인터넷 사용을 위해 무선인터넷

종량요금을 내년 1월부터 30% 인하하고 청소년 전용 무선인터넷 요금제인

'팅 데이터프리'를 새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SK텔레콤 무선인터넷 텍스트요금은 6.5원에서 4.55원으로,

소용량 멀티미디어요금은 2.5원에서 1.75원, 대용량 멀티미디어요금은 1.3원에서 0.9원으로 각각 내린다.

 


또, 정액제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가 무심결에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다가 다량의 데이터통화료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도입됐던 '데이터통화료 상한제'도 월 2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상한액수가 낮아진다. 이에 따라, 데이터통화료가 월 15만원을 초과하면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내년 3월부터 '부가서비스별 이용확인제도'를 도입해 고객들이 자신이 가입한 서비스에 대해 사전에 충분히 인지하도록 하는 한편 '상세요금고지서'도 발급한다. 이는 고객들이 자신이 쓴 데이터정보이용료 등을 상세하게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이 잘못된 무선인터넷 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에 앞서 SK텔레콤은 2006년 한해동안, 무선데이터 요금의 문자메시지(SMS) 통보서비스 강화, 데이터 안심정액제 도입, 팅 고객 대상 무선인터넷 차단 서비스 제공, 성인콘텐츠 중단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 제도 개선을 시행해 온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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