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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군..어려워,,,고백후 행동요령...ㅡㅡ;

에~~휴,, |2004.07.28 15:29
조회 855 |추천 0

 저는 지금 25살이고 대학생입니다...남자구요..

 

 지금은 방학중이라서,,,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장학금 못 받았으면 학비라도 벌어야

 

하니깐...

 

 그러던 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데 저보다 3살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뭐,,,나이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편인데,,,오히려 저는 동갑이나 연상을 더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사귀거나 그런건 아니였고,,그냥 편하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방학동안만 볼꺼다...그러고 나면 학교에도 가야되고..이러다 말겠지,,,말겠지...했는데..

 

 그게아니더라고요,,,자꾸 보고 싶고,,,말 먼저 걸어주면,,,그날 하루 기분좋고... 

 

 그래서 고백을 했는데,,,하긴했어요,,물론 그전에 대강 눈치는 챘겠지만...근데..그러고 나서 왠지

 

사이가 어색해진거 같습니다....그..왜...그런거 있잖아요,,,그런느낌...

 

 이럴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론 나름대로,,,먼저 다가가서,,,시끄럽게 떠들어도 대보고...전화해서 안부도 묻고 그래봤는데..

 

 영,,,,~~~신통치가 않네요,,,

 

 오늘은 누나하고 저...둘다 휴무입니다...원래 저는 내일이 휴무인데...그렇게 되면 누나를 2번이나

 

못보게 되니깐,,,바득바득 우겨서 딴 사람이랑 바꿨죠,,,그러면 하루만 참으면 되니까...ㅎㅎ

 

 암튼...도대체가 방법이 없어,,,이따가 전화를 해볼까 생각해보다가도...왠지..스토커로 느끼지는 않

 

을까..?   걱정이고...그렇다고 가슴속에 아직 못다한 말이 많아 답답한데...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구요...리플도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옷깃만 스쳐도 인연이 아니라 옷깃만 스쳐도 싸움이 일어날거 같은 불볕더위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고..옷깃 잘 여미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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