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5살이고 대학생입니다...남자구요..![]()
지금은 방학중이라서,,,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장학금 못 받았으면 학비라도 벌어야
하니깐...![]()
그러던 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었는데 저보다 3살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뭐,,,나이는 크게 상관하지 않는편인데,,,오히려 저는 동갑이나 연상을 더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사귀거나 그런건 아니였고,,그냥 편하게 잘 지내왔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방학동안만 볼꺼다...그러고 나면 학교에도 가야되고..이러다 말겠지,,,말겠지...했는데..![]()
그게아니더라고요,,,자꾸 보고 싶고,,,말 먼저 걸어주면,,,그날 하루 기분좋고...
그래서 고백을 했는데,,,하긴했어요,,물론 그전에 대강 눈치는 챘겠지만...근데..그러고 나서 왠지
사이가 어색해진거 같습니다....그..왜...그런거 있잖아요,,,그런느낌...
이럴때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론 나름대로,,,먼저 다가가서,,,시끄럽게 떠들어도 대보고...전화해서 안부도 묻고 그래봤는데..
영,,,,~~~신통치가 않네요,,,![]()
오늘은 누나하고 저...둘다 휴무입니다...원래 저는 내일이 휴무인데...그렇게 되면 누나를 2번이나
못보게 되니깐,,,바득바득 우겨서 딴 사람이랑 바꿨죠,,,그러면 하루만 참으면 되니까...ㅎㅎ
암튼...도대체가 방법이 없어,,,이따가 전화를 해볼까 생각해보다가도...왠지..스토커로 느끼지는 않
을까..?
걱정이고...그렇다고 가슴속에 아직 못다한 말이 많아 답답한데...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구요...리플도 달아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옷깃만 스쳐도 인연이 아니라 옷깃만 스쳐도 싸움이 일어날거 같은 불볕더위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고..옷깃 잘 여미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