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면목점에서 아이 반찬으로 즉석파래자반을 구입했는데,
절반정도를 먹였는데 파래자반에서 벌레가나왔네요.. 정말 많이 놀랬습니다...
근데 해당마트 담당직원은 김이랑 같이 바닷가에서 서생하는 벌레이고,
한번튀겨진거니 먹어도 인체에 해는 없다네요.. 정말 화가납니다..
혹시 아이가 이걸 그냥 먹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님들도 같이 서생하는 벌레라서
상관없다 생각하십니까? 그럼 이런 튀긴벌레를 따로 사다먹여야하는거아닌가요?? 정말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