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평범하다면 평범한 직딩 여인입니다.
저도 2년전 카드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다른 사람들이 잘못된건지...참 이상해서 글을 올립니다
편의상 반말로 올립니다.
다른 네티즌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기억을 더듬어 보자
카드 맨 처음 생겼을때....국민들 대부분 좋아했던걸로 기억된다.
소득이 있는 사람들이 현금으로 내는거 소득공제를 위해 카드를 썼었고...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서 썼었고...
헌데.....자기들이 쓴거....자기들이 내지 않아서 신용불량자 되어놓구선...
이제와서 정책이 잘못되었다느니...어쨌다느니...
왜 정부에 책임전가를 하는지 모르겠네....
누가 카드발급하랬나?
그래. 정부에서 카드 권장은 했지...소득공제 된다고...25%나...
하지만!! 카드 발급 누가 신청했는데?
국민 개개인이 신청했지. 남이 시켜서 했나?
물론 서류심사 꼼꼼히 해야할 카드사가 돈벌이에 치중하여 허술하게 발급해준건 잘못이지.
하지만 어쨌든 개개인이 발급신청하고 자기가 사고 싶은거 다 샀지
누군가가 그 물건 사라고...카드 쓰라고 강요했어?
신불자 대부분의 카드내역을 보고싶군.
정말 다 생계를 위해서 카드를 썼을런지...생계를 위해 돈을 빌렸을런지...
모두 다가 아니라...그중 일부라고 난 생각한다
사실 카드사에서 카드 맘대로 만들어줄때..그래도 아무나 만들어주진 않았잖어.
머 주부거나 회사를 다니거나 통장에 매달 들어오는 돈이 있는 사람들만 만들어 주지 않았나? 내 기억엔...그런데...
그래서 나도 첨엔 못 만들었는데..
카드는....자기 스스로 신청하여 자기가 쓰고 싶은 대로 쓴거지
근데 지금와서 자기가 쓰고 싶은대로 다 쓰고 이제야 정부정책이 잘못되어서 그런다느니...그런 핑계를 대고 있다니 말이 안된다
정부핑계 카드사 핑계대지 말고 사용하는걸 줄였어야지.
누가 욕심껏 수입에 비해 카드 많이 쓰고 카드 돌려막기 하래?
자기 소득에 비례하여 썼어야지.
정말 밥 먹을 쌀이 없어....정말 기초생활 제대로 되지 않아 발급하여 썼다면 그 누가 그 사람을 머라하겠어.
하지만.
현재 카드를 지녔으나 신불자 아닌 국민들 대다수는(내생각) 카드로 사고 싶은거 다 사지 않았다고..
사고 싶었지만 자기 소득, 현상황 등 많이 것을 생각하여 아꼈다고 생각해.
주제껏 쓴거지.
주제넘게 쓴 대다수의 소득있는 사람들. 주부들이 신불자가 된거라고 생각한다고
신불자 구제를 위해 이자를 깍아주고 없애주거나 대환대출로 해주거나...
웃기다고.
쓸거 다 쓰고 국가에서 이렇게 지원해주는거 알았다면 나도 그랬을 거라고.
웃기다고 정말로.
이거야 원 외상으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나중에 누가 주라고 했냐고 화내는 격이잖어?
정부핑계 카드사 핑계 대지마.
쪽팔린줄 알아야지.
카드 사용내역 봐봐.
눈 가리지 말고 봐보라고.
누구가 가장 큰 책임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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